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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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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중지추
2015-10-09 오후 10:27 조회 2004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약차 한잔 입니다

낭중지추는 전국시대 평원군 식객 모수의 일화입니다 3년동안 한번도 두각을 나타낸 적이 없었다가.... 때는 장평대전에 참패당한 조나라는 염파가 의용군을 이끌고 한단에서 버티고 있는데 당시 평원군이 초나라로 가서 원군을 청하려고 자신의 밑에 있는 식객들을 모으는데 문무겸전한 인물을 뽑던중 한 사람이 부족하였다. 그때 모수가 자기를 추천하여 뽑아달라고 하자 평범하였던 그를 제외시키려 하자 모수는 (문무겸전한 인물을 뽑고 있었음 ) 공자께서는 어찌 두가지 모두를 겸전한 인물을 뽑으려 하십니까? 이 모수가 가면 어려움이 없을 것이옵니다. 오늘부터 공자의 주머니속의 송곳이 되겠습니다! 하여 20명에 합류, 맹활약을 펼쳐 임무를 완수하죠. 낭중지추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두각을 나타내게 된다. 라는 뜻을 가진 고사성어입니다. 여러분도 뜻을 펴시고 멋지게 살아보시옵기를....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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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조용히 |  2015-10-11 오후 7:51: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탁월한제주는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들어난다는 뜻도 되지만.. 반대로 개뿔도 모르는 놈이 잘난체 아는체 하여 주머니속의 송곳처름 튀어나와 남의 웃음거리가 된다는 말로도 쓰인다는 사실을 ..  
youngpan 오 그런 뜻으로 쓰일수도 있겠군요....
고사에선 전자로의 해석이죠!
감사합니다.
그냥조용히 있는것도 50점은 번다는 말도 있죠....
돈오점수로 |  2015-10-11 오후 11:13: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늘 생각하게 하는 내용, 잘 읽고 갑니다.
자주 들르리 못해 죄송.  
youngpan 돈오점수는 참 멋진 선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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