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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분노 안겨준 네살 배기 살인 폭행
2015-01-14 오후 1:30 조회 3849추천 6   프린트스크랩
▲ 천사는 보호받아야 한다

그것은  그냥 폭행이 아니라  가히 죽이려고 작정한  살인 폭행처럼 보였다.



TV 뉴스에서 보도한 인천 어린이집, 네 살배기 여아 폭행 장면이 찍힌 CCTV를 많은 국민들이  봤을 것이다.



나는  그  장면을 보는 순간  숨이 탁 멈추는 기분이었다.  너무  충격적이어서 어안이 벙벙했다.



나는 33 세의  여 교사는  인간이 아니라  악마처럼 보였다.




도살장에서  소를 잡는  백정이  소를 죽이려고  햄머를 들고  소의  머리를  내려치는  것이  그 악마  여고사의 아기 폭행보다  더 잔인할까?



온 몸에  죽을 힘을  쏟아서  아기의  안면부를 가격하는 장면,  폭풍같은  가격에  정타를 맞은 아기가  순식간에 1 m 는 족히 뒤로 나가 떨어진 순간 아기가 죽은 줄 알았다.





언론은  아기가  강타에 맞아서 추풍낙엽처럼 날아가는 사고 현장 모습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 100 kg 풀 스윙에 붕~ 하고  총알처럼 날아가 떨어졌다. "


보는 것만으로  소름이 끼치고  온 몸이 얼어 버렸다. 어린이 집에서 급식한  음식을 아기가 남기자  이를 먹게 하다가 아기가 뱉어내자  때린 것이란다.




뒤로 발랑 날아간 아기가 넘어지면서 아슬아슬하게  뒤에 있는 신발장인지  장애물에 부딪혔다면 즉사했을 것이다.  아니면  뇌출혈로  집에 돌아간 후에 죽었을 지도 모른다.



CCTV 가 없었다면  아기가  왜 죽었는지도  원인도 묻혀버리고  어린이 집에서는  때린 사실 조차  부인할 것이다.



얼마나  무섭고 놀랐는지 뒤로 넘어졌던 아기는 반사적으로 일어나서 무릎을 꿇고 폭행 선생 앞에 앉아서 잘못을 비는 것 같았다.



아기의  반사 행동으로 미뤄보아  그 악마는 과거에도  무수히  아기들을 때렸음을 짐작할 수 있다.



나는  단연코  저런 여성은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아기는 천사고  순진무궁하다.

 

 

 

4 살 아기가 뭐를 안다고............."

 

 

아기 천사를  죽일 수 있는  살인 흉기를 살려둬서는 아니 된다고 내 양심과 본능은 분노한다.



살려둘 것이라면  그냥 감옥 행으로는 아니 된다.  무자비하지만 다시는 천사에게 상처를 주지 못하도록  손목을 작두로 잘라버렸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는  너무나  악한 사람,  아니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가  많은 것 같다.



그 CCTV 를  보고서도  예비적 살인 흉기인 그 악마가  계속 이 사회에서 활보할수 있도록  불구속 입건을 했다는 경찰을 보며 힘이 빠진다.

 

 

공권력의 물러터진 대응이  이 사회에 악마를 양산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그 악마같은 불량품은  아프터 서비스를 받는 정도의 수리로는 인간 개조가 아니될 것 같다.

 

 

신이 계시다면  인간이기를 포기한 폭탄 흉기는 제발 지옥으로 리콜해 갔으면 좋겠다.  




아가야,  너를 볼 면목이 없구나.   못 챙겨줘서  정말 미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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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5-01-14 오후 1:50:4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워낙 티비를 안보지만. 참. 할말이 없네요. 경찰은 업무로 결과를 적용하니 나무라지 못하겠고
죄만 미워하라는 인간들이 만든 법을 두들겨 팰 수도 없고 한잔 하면서 종교계에서 사욕을 채우는 돈을 풀어 자경단을 만들었으면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행동대원으로 자원하고 싶어서요.  
BROVO 님의 쓴 자경단 글을 읽고 댓글을 올리네요. 그 여자 보모인지 선생인지 정말 무서운 사람이란 생각에 제가 좀 흥분했나 봅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봐도 너무 무자비하다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선달님하고 자경단원으로 나서볼까요?
팔공선달 그리고 잠시.....
우리네 싸가지 없는 엄마들에게서 싸가지 없이 큰 천사들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우리가 이웃집 어른에게 야단 맞을 때 왜 그랬을까요. 그때와 지금 고등교육의 결과를 비교도 해봐야하고요....(__)
팔공선달 두들겨 패고 싶은 세상이기도 하고 맞아야 될 이유가 없는 세상이기도 한 이 세상을 한숨 짓는 우리 세대가 마지막 묵시자로 남아야 하는지.....
살나세 |  2015-01-14 오후 7:26: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많이 흥분하셨군요.
저도 cctv를 보고 깜짝 놀랬어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가하고.
보육교사 채용시 인성테스트 철저히하고 채용후에도 매년 정기적으로 인성교육을 바도록 제도화해야합니다.
외손주 어린이집 보내야하는데 걱정됩니다.  
BROVO 네, 흥분했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우리 사회 도처에 넘쳐 난다면 어린 아이들을 어떻게 키우겠습니까?

서른 살이 넘었으면 인성교육을 받을 나이가 아니라 남을 가르칠 나이가 아닐까요?
우주공0 |  2015-01-14 오후 7:35: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런 류의 인간은 이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켰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BROVO 손목을 못 자르니 격리가 가장 이상적이라는 데 동감입니다.
철권미나 |  2015-01-15 오전 2:02:2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  
BROVO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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