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와서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육묘법문
육묘법문 끝내기에서 포석까지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잠이 안 와서
2009-09-17 오전 3:48 조회 6092추천 5   프린트|스크랩

 

 

 

잠 이 안 와서

이 렇게 사이버 오로를 다시 찾아왔는데

 

안 오던 잠이 이제나 오려나 ^^

와 서 자게 되면 오전이 늦고 안와서 안자도 노곤할텐데

서 성이는 마음, 그것이 인생.. ^^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09-09-17 오전 7:31:4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연잎 그늘아래 서성이는 소금쟁이를 본 사람은 내뿐이닷. )))  
육묘법문 그거보고 사람들이 다들 신기해했죠.. ^^
AKARI |  2009-09-17 오전 9:36: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첫사랑 연인의 설레임이 이만할까 싶네요

짧지만 강렬하고 산뜻(^^)합니다^^  
육묘법문 응답을 하려면 이렇게 산뜻하게 하셔야지.. ^^
여현 |  2009-09-17 오전 9:53: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고혈압있나 체크해보소. 밤에 잠이 안오다니...  
육묘법문 예술작품을 놓고 혈압을 논하시다니.. ^^
여현 |  2009-09-17 오후 1:49: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잠잠(潛潛)할 수 있음은
이사(理事)를 넘어섬이요
안빈낙도함이니
와류(渦流)일지언정 초탈하였건만
서성대는 것은 또 무엇이란 말인가?  
육묘법문 |  2009-09-17 오후 3:07:5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잠 잠하다가 소란하다가
이 사가 맞다가 떨어지다가 ^^

안 빈낙도를 굳이 꿈꾸지 않는 것은
와 류가 원래 그러함인데
서 성대는 것이라고 다반사가 왜 아니리.. ^^

 
여현 |  2009-09-17 오후 4:57: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잠시 안 본 사이 오행시가 또?
이 두운놀이는 언제까지 즐기려우?
안을 뒤집으면 밖이듯
와서 보나 가서 듣나 매일반인데
서성댄다고 뭐가 나올려나? ^^&  
여현 |  2009-09-17 오후 5:02: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잠룡(潛龍)이 어찌 못안의 물건이랴
이제 때를 만나면
안천(按天) 동지(動地)는 일도 아니건만
와와 소몰이꾼의 재촉에도
서성대며 뒤를 보는 저 소는 무슨 일이고?
 
여현 |  2009-09-17 오후 5:11: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잠저에 어슷 누워 담배 한대 피울 적에
이상(理想)이니 현실이니 모두 잊고 빨고쉬고
안사람 부르는 소리 화급히 비벼끈다
臥龍이니 伏龍이니 허접한 위안도
서서히 가을 깊어 오동잎만 뚝뚝
黎玄은 밝을 날 올까 창문에 귀기울인다. (시조 답나요?)

 
이끼그늘 |  2009-09-17 오후 5:46:1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amd...오전 3시 48분에 글을 쓰시다니...한참 꿈나라네욤. *^^*  
AKARI |  2009-09-18 오전 9:01: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멋진...5행시 배틀(?) 박수 짝짝짝~  
못안 |  2009-09-18 오전 11:30: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멋지다  
당근돼지 |  2009-09-20 오전 7:40: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멋진 사진........잘 보고 갑니다.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