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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소프트
2017-04-26 오후 1:54
조회 7750추천 1 프린트|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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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소프트라는 회사에 대한 이야길 보았다. 주당 35시간 일하고 가능한 모든 복지를 갖추었는데 매년 성장률이 27퍼센트라고 한다. 한국에서 그런 회사가 가능하리라고 생각치 못했는데 파주에 실제로 그런 회사가 있다고 한다.
사원 숫자가 스물 남짓이니 소기업이라서 가능할 수도 있고 첨단산업이라서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가능할 수 있다면 모든 게 불가능할 수도 있다.
내가 자세하게 검토해보진 않았지만 성남시를 가보면 외국에 간 것 같다고 하니 이제 중소도시도 살 만한 곳이 생겨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회사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성이라고 반드시 불가능한 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사람도 신인류들이 몇 보인데 이 재명은 소위 운동권의 영향을 입지 않았는데도 독자적 견지를 보이고 있고 야구해설가 김재현은 빼어난 실력을 보이고 있다. 다른 해설가들은 누구나 알 만한 내용을 그때마다 말할 뿐이다. 김 재현은 다르다.. 국회의원 박주민은 배낭에다가 일거리를 넣고서 세상의 어려움과 항상 함께 해오고 있다고 한다. 실력도 있고 놀라운 덕성도 있다. 헬조선이라고 불리우는 시대에 이런 새로운 싹을 본다는 것은 큰 기쁨이다. 나도 나의 본업에서 이러한 새로운 바람을 불 수 있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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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릿글 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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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enie |
| 2017-04-26 오후 3:20:58 [동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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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견에 한마디 |
군바리는
nothing is impossible!
*디다스는
impossible is nothing!
요런 태그라인으로 현혹하더이다
불가능은 없을지 모르나
일단
먼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것지라!?
더불어 잘 사는 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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