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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만석 방랑자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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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사나이' 선비만석 님! [34]
힘내세요! 선비만석 님!...[2010.05.11 조회수7154 추천23]
아침 단상 [10]
우리나라 정치판을 보는것 같다. 물고뜯고 할퀴면서 대중에게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그 치졸한 영웅심에 발로일 것이다. 내가 가야 할 길은 그곳이 아니다. 나를 좀더 가다듬고 남 은 미래를 어떻게 사는가에 대해서 좀더 많이 생각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2009.04.27 조회수6142 추천15]
악연을 끊어내는 방법 [29]
늘 자유스러움을 추구하는 것도 이런 글을 끄적이는 이유도 보이지 않는 구속에서 좀더 자 유 스러워 지기를 바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의 발로인지 모른다. 하루 이십사시간이 너무 짧은것 처럼 느껴지는 요즈음......이제 책이나 좀 보고 살아야 겠다 ...[2009.04.26 조회수7850 추천12]
세상사 헛것인데.... [19]
누구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은 오히려 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일도 있음을 간과하 지 말기를 내 스스로에게 다짐해 본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 받기를 바라지만 지나친 관심이야 말로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2009.04.26 조회수4627 추천8]
둥글둥글 [10]
그래도 나는 둥글둥글 허허허허 웃으면서 산다. 둥글둥글 ...[2009.04.25 조회수3801 추천11]
세상살기~~~ [31]
해야할 일도 많은데.....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면서 헛된 삶을 살아가면 안되겠다. 오늘 이 순 간 부터라도 마음을 다지고 내 남은 삶을 풍요롭게 할 수 있는 일에 정진해야 하리라.......[2009.04.25 조회수4759 추천13]
서울상경기(폭포 구경을 가다)  [23]
아쉬운 포옹과 각자의 차를 타고 헤어진다. 나는 당근형님이 동 서울 버스 터미널 까지 데 려 다 주신다. 영판님은 헤어짐이 아쉬운지 내가 버스를 타는 열두시 까지 함께 있어준다. 참 신비의 사나이다. 영판님이 따르는 스승이 내신 책을 꼭 한권 사가지고 보아야겠다. ...[2009.04.23 조회수5464 추천16]
서울상경기(북한산 송추계곡)  [28]
가는 3쿠션님에게 좀 모진 소리를 해서 보냈습니다. “앞으로 개인을 비난 하는 사람은 누 구 든 지 가만두지 않겠다.” 마치 선전포고 같은 이 말을 해서 보내고 나니 또 후회가 되는 군요. 좀 좋은 말을 해도 될 터인데........황소 걸음마님 하고 바둑을 두었습니다. 오로 6단 황소걸음 마님과 호선으로 둔 두 판의 바둑은 황소걸음마님이 음주 바둑에다 손님 접대를 하시느라 적 당히 져주시더군요.........(헤헤헤 황소님 담에는 제가 져드릴게요) ...[2009.04.22 조회수7998 추천20]
서울상경기(친구들아 반갑다)  [23]
우리 친구들은 갑장이라서 서로가 잘 통하는 것인지, 아니면 친구니까 작은 허물은 서로가 덮 어주려 하기 때문인지, 어떤 것인지는 모르지만 친구라는 큰 믿음 앞에 서로에게 많은 배려 를 하나 봅니다. ...[2009.04.20 조회수4388 추천14]
서울상경기(기원탐방기) [35]
기원에서 3급을 둔다는 분과 바둑을 한 수 하였다. 기원 3급들은 너무도 강하기에 호선으 로 대국을 하였다.허긴 나도 예전에 기원에서 3급으로 두엇으니 뭐 그 실력이 발전한 것도 아닌 데..... 결과는 나의 패국이다. 인터넷에서 바둑을 두다보니 바둑판앞에서는 왜 그리 낯설어 보이는 지....환경이란 참 무섭다. ...[2009.04.20 조회수6573 추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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