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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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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 [7]
나비 처럼 훨훨 날아 ~ 그냥 일반 관객이 되어 광장으로 찾아 갈 겁니다. 뭐 그냥 왔던 곳으로 되돌아 가는 것이니 ,, ...[2008.07.02 조회수4490 추천3]
내가 만날 수 있는 사람 [5]
자꾸 헤어짐에 대한 두려움은 전과 같지 않다. 이게 나이를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2008.06.30 조회수5020 추천7]
어떤 견적서 [13]
그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보다도 ,, 진실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다는 게 더 기뻤다 ~...[2008.06.28 조회수4503 추천9]
봉투야 ! 미안해 [8]
노림이 있고 , 바램이 있고 , 거래가 있지만 그 힌 봉투는 말이 없다....[2008.06.21 조회수3093 추천7]
나무를 흔드는 비바람 처럼 [12]
나무잎이 흔들립니다. 마구 마구 흔들립니다. 주변은 모두 흔들리지만 내마음은 오히려 평온 합니다 ~...[2008.06.13 조회수3086 추천10]
느낌 없는 글 [16]
글이 변하고 있다. 이렇게 글을 쓸려 했던 건 아닌데 ,, 좀더 느낌이 있고 읽는 사람이 빠져 들고 , 재미 있어 후다닥 한번에 읽어 내려갈 그런 글이 아니면 쓰지 않으려 했는데...[2008.05.31 조회수3409 추천11]
선바위 에서 [8]
온통 아까시아 꽃이 만발했다. 난 지금 세월의 흐름을 잊고 있는 걸까 ?...[2008.05.11 조회수2718 추천8]
폐 가 [4]
강원도 산골 , 숲속에 집이 한채 외로이 있었다. 인적이 없는지 거미줄이 쳐지고 잡초가 무성했다. 헌데 난 사람이 안 살면 집이 무너진단 말을 들은 것 같다....[2008.04.28 조회수2929 추천9]
제주 출장 [19]
이런 출장은 처음이다. 제주도는 놀러만 다녔지 ,, 미팅에 참석하라는 오더를 갖고 떠나는 건,, 날렵한 비행기 한 대가 내 앞으로 다가왔다. ...[2008.03.23 조회수3273 추천13]
술, 그것은 기쁨인가 원수인가 [13]
술을 못마셔 살아가는데 지장이 있는가 하고 묻는다면,, 난 자신있게 “ 안 그렇다 ”고 대답할 자신이 없다....[2008.03.14 조회수3205 추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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