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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병 외통수에 걸리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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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에 부쳐 2 [12]

아무도 모를 빈 가슴 채울 수 없어 닿을 길 없는 그대 그림엽서처럼 다시 찾아온 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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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조회수5571 추천12]
겨울서정 - 彩熙에게 [22]
눈 내리면 ; 내 가고자 했던 길 지워지고...[2011.11.30 조회수4371 추천13]
문풍지 [7]
얇지만 풀먹어 팽팽하다 ;햇빛과 바람이 스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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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조회수3791 추천11]
가을 지다  [22]
바람이 낙엽을 날린다 팔랑 팔랑 수직도 빗금도 아닌...[2011.10.27 조회수3173 추천12]
억새 [11]

쉽게 지지 않는다 가파른 절벽 끝 멀리 돌아 앉아 우두커니 쓸쓸함은 어스름에 묻고 눈물 고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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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조회수2606 추천12]
그랬다, 그렇다  [20]
알람시계가 멈춘 지금 부서지면서 날이 저문다 나를 비웃듯 킬킬대며 또 하루가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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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4 조회수2614 추천11]
가을밤에 [20]

달은 새벽에도 깨어있다 해에게 자릴 내어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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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4 조회수2742 추천14]
뼈만 남은 시  [14]
술 처먹고 알딸딸한 정신으로 시를 쓴다면,...[2011.09.21 조회수2853 추천7]
 [9]
술을 왜 마시냐구?...[2011.09.16 조회수2766 추천14]
빈 마음으로  [7]
빈 손으로 왔으니 빈 손으로 가야지 백지 한 장 보다 가벼운 내 생애 먹물찍어 몇 자 남긴다  ;...[2011.08.25 조회수2524 추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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