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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신라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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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민·송지훈·안성준 등 2차예선 결승 진출
[농심배] 김수광  2021-07-19 오후 11:51   [프린트스크랩]

3단계로 이뤄지는 농심신라면배 예선도 중반을 지나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2차예선 2라운드가 19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진행돼 11명이 3라운드(결승)에 올랐다. 6명만이 최종예선으로 향한다.

2라운드를 치른 결과 다음의 선수들이 3라운드로 진출했다.

박하민·송지훈·안성준·김명훈·한상훈·김승재·김창훈·안국현·박민규·이연·한웅규 ※ 최정은 오청원배에 출전해 있어, 권효진(男)과 2라운드를 21일 오후 2시에 치른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한국기원에서 1차예선→2차예선→최종예선을 진행해 3명의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 농심신라면배 2차예선 2라운드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리고 있다.


최종예선은 21일부터 치른다. 2차 예선 통과자 6명과 랭킹 상위 6명이 12강 토너먼트로 최종 3인을 가린다.

본선엔 랭킹시드를 받은 6월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3명, 와일드카드 1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와일드카드는 국내선발전 이후 발표된다.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는 한국은 13차례우승하며 최다우승을 기록했다. 중국이 8차례로 뒤를 잇고 있으며 일본이 1차례 우승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 2차예선 2라운드 -

▲ 선수들이 대국장에 들어오면서 자신의 휴대폰을 대국장 입구에 있는 보관함에 담고 있다.


▲ 박건호-이연(승).


▲ 강승민-김명훈(승).


▲ 한웅규(승)-이원영.


▲ 박진솔-안국현(승).


▲ 한상훈(승)-조완규.


▲ 안성준(승)-류민형.


▲ 나현-김창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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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  2021-07-20 오후 4:19:00  [동감0]    
참 어이가 없네
무식하면 용감하다 ...
세상 물정 모르는 젖비린내도 싫지만
틀딱에 꼰대스럼도 왕짜증
그만좀해라 !  
당항포 |  2021-07-20 오후 3:04:00  [동감1]    
두병 뽑는데 이렇게 선발한다고
최고 선수가 나오나??
우수선수 김빠지게해서 죽이려는거지,,
기사회애들도 참 대가리가 없네.
이게 니들이 바라던 선발전이냐??
그만좀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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