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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발전 2차예선결승 결과
[농심배] 김수광  2021-07-20 오후 10:29   [프린트스크랩]

험난한 선발전이지만 계속 진행은 되고, 어느덧 2차예선이 끝났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12일부터 25일까지 한국기원에서 1차예선→2차예선→최종예선을 진행해 3명의 한국 대표를 선발한다.

제23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2차예선 결승이 20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진행돼 다음의 선수들이 최종(3차)예선에 올랐다.

김승재·송지훈·김창훈·안성준·한웅규까지 5명이다. ※ 최정은 오청원배에 출전한 관계로, 권효진(男)과 2라운드를 21일 오후 2시에 치른다.

최종예선은 31일부터 치른다. 2차 예선통과자 6명과 랭킹 상위 6명(변상일·이동훈·김지석·박정환·원성진·신민준)이 12강 토너먼트를 벌여 최종 3인을 가린다.

○● 농심신라면배 2차예선결승 결과 ☜ 클릭하면 새 창이 뜹니다.


본선엔 랭킹시드를 받은 6월 랭킹 1위 신진서 9단과 국내선발전을 통과한 3명, 와일드카드 1명 등 총 5명의 선수가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와일드카드는 국내선발전 이후 발표된다.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는 한국은 13차례우승하며 최다우승을 기록했다. 중국이 8차례로 뒤를 잇고 있으며 일본이 1차례 우승했다.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하는 농심신라면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지급된다. 생각시간으로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를 준다.

- 2차예선결승 -

▲ 한상훈-김승재(승).


▲ 박하민-송지훈(승).


▲ 한웅규(승)-이연.


▲ 안국현-김창훈(승).


▲ 안성준(승)-김명훈.

┃꼬릿글 쓰기 동감순 | 최신순    
별들의향★ |  2021-07-21 오전 10:59:00  [동감0]    
최정 넘 무리한 대국 일정 아닌가?
당항포 오청원배 조승아처럼 사그라 들게 하는게 바둑협회의 목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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