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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와 함께 갈 농심 대표는?
농심신라면배 대표선발전 21일 시작
[농심배] 오로IN  2020-09-07 오전 11:41   [프린트스크랩]
▲ 지난 21회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 전경

■ 랭킹시드-신진서 확정, 후원사 시드는 미정
■ 21일부터 열리는 선발전 통해 3명 뽑아


제2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이 9월 21일부터 8일 동안 서울 한국기원에서 열린다.

농심신라면배 국내선발전은 매년 7월 벌어졌었다. 지난 2월 열릴 예정이었던 21회 대회 3차전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여러 차례 연기된 끝에 지난 8월 22일 마치면서 이번 대회는 9월에 선발전을 치르게 됐다.

이번 국내선발전에서는 3명을 선발한다. 22회 대회 한국대표로 출전하는 국가대표는 5명이다. 선발전 통과자 3명과 랭킹시드 1명, 후원사시드 1명이 본선무대에 오르게 된다. 랭킹시드는 9월 랭킹 기준으로 신진서 9단에게 돌아갔다. 후원사시드는 국내선발전을 마친 후 결정한다.

▲ 지난 대회 한국 주장으로 마지막까지 분투한 박정환 9단.


제22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은 1차전이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다. 2차전은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벌어지고, 3차전은 내년 2월 22일 시작해 최종 우승국가를 결정한다.

본선은 코로나19의 상황 등을 고려해 지난 대회 3차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대국이다. 예년과 같이 내년 2월 종료를 목표로 일정을 진행한다. 대국 장소는 각국에 마련된 대국장으로 한국은 서울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중국은 베이징에 위치한 천원TV 스튜디오, 일본은 도쿄 바둑장기채널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진행상황에 따라 대면대국으로 전환될 가능성 또한 열어두었다.

지난 대회에선 한국 마지막 주자 박정환 9단이 일본 이야마 유타 9단, 중국 판팅위·미위팅·셰얼하오 9단을 연파하고 우승의 청신호를 밝혔지만 최종국에서 중국 커제 9단에게 통한의 반집패를 당하며 우승컵을 2년 연속 중국에 내줬다. 그동안 농심신라면배에서 한국은 12번 우승해 최다 우승을 차지했고 중국이 8번, 일본이 1번 우승했다.

농심신라면배는 한국기원이 주최ㆍ주관하고 (주)농심이 후원한다. 우승상금은 5억원이다. 본선에서 3연승하면 1000만원의 연승상금(3연승 후 1승 추가 때마다 1000만원 추가 지급)이 있다다. 생각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진다.

▲ 21회 농심신라면배 본선 최종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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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대로 |  2020-09-07 오후 7:14:00  [동감0]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김지석 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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