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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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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일기(2)
2009-10-05 오후 10:57 조회 7345추천 6   프린트|스크랩

오늘은 나의 제일 기쁜 날이다

나 16년동안의 제일 흐뭇한 날이다

왜냐하면 16년동안 한번도 일기를 쓰지 않던 내가 일기를

쓰게된 까닭이다

오늘 아침 어머니에게 돈을 타서 이 일기장을 샀다.

꼬박꼬박 쓸 작정이다.

내일 부턴 일기를 소졸한 것이긴 하지마는

그리고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어제 저녁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아버지께서 일어나지도 못하시던 아버지께서 일어나셔서 발을 짜고 계셨다

나는 속으로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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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돼지 |  2009-10-06 오전 1:47: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등이네요..........감사 합니다.  
醴泉權門 당돼형님 넘 오랜 만입니다
팔공선달 |  2009-10-06 오전 4:45:4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2등이네여 ^^  
이끼그늘 |  2009-10-06 오전 6:30: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6살때 일기인가 보네요? *^^*

오랜만이네요. (__)  
이끼그늘 2008년12월10일 중학일기(1) *^^*
AKARI |  2009-10-06 오전 9:27: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반갑습니다 그리운 날의 일기네요^^  
醴泉權門 16살적 일기라서 무슨 내용인지 저도 모르는 대목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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