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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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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칠면조인가?
2008-11-10 오후 12:40 조회 8648추천 8   프린트|스크랩
▲ 감사의 기쁨을 듬뿍주는고기....

사람들이 왜 감사하며 살다가 감사하며 세상을 떠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곧 추수 감사절이 다가오기에 나작회원들에게 다시한번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글을 쓴다.

성경에 나타난 최초의 추수감사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서부터(창세기4장)

시작된다고 봐야할것같다.

구체적으로는 유대인의 맥추감사절과 장막절에서 유래한다.

하지만 추수감사절이 오늘날의 모습을 갖춘것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

들에게서 비롯되었다.

경건한 삶을 추구하던  청교도102명이 영국에서의 박해를 피해 네덜란드로 갔다가 그곳에서도

정착하지못하고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63일간 모진 항해끝에

그해 11월20일 신대륙 플리머스항에 도착했다.

그해겨울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과 여행으로 병들어 죽었지만

인디언들의 도움으로 생존자들은 이듬해 곡식을 수확할수 있었다.

이에 청교도 들은 인디언들을 초청해서 추수한 곡식과 채소 과일등을 놓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음식을 나누어 먹었다. 이것이 추수감사절의효시이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은 1789년 헌법제정을 축하 하면서 그해 11월26일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선포했다.

하지만 3대 대통령인 제퍼슨은 추수감사절이 영국의 관습이라하여 폐지를 하였다.

추수감사절이 다시 지켜지게 된것은 16대 대통령인 링컨에 의해서이다.

남북전쟁당시는 추수감사절은 전쟁도 쉰것으로 유명하다.

링컨은 남북전쟁의 조기종결과 국민의 단결을 위해서 11월 마지막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공식 발표했다.

그후 루스벨트 대통령은 1939년 감사절을 11월 셋째주 목요일로 변경했다.

추수 감사절에는 왜 칠면조 고기를 먹느냐 하면 첫추수감사절때 새사냥을 나갔던 사람이 칠면조를

잡아와서 먹기 시작한 데서부터 유래 한다고한다.

오늘날에도 일부 지방에선 이날 식탁에 옥수수 5개를 올려놓는데 이유는 청교도들이

낮선 대륙에서 식량난으로 고생할때 한사람의 하루 식량으로 옥수수 한개씩 배당됐다고한다.

이에 각가정의 부모들은 첫추수감사절이 지켜 지기까지 고생했던 그들의 선조들의

수고를 설명해주면서 자녀들고 함께 그 옥수수를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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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  2008-11-10 오후 1:59: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진을 크게 올려서 어찌할바를 몰랐는데 도움을준 선다르님에게 감사를 올립니다.  
선비만석 |  2008-11-10 오후 2:23:5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추수감사절 칠면조 고기를 먹는다고 하던디 우리나라는 칠면조는 없으니 토종닭으로..ㅎㅎㅎㅎ  
예뜨랑 오골계가 칠면조 보담 훨씬 맛있다고하던디....약도 되고....
youngpan 칠면조는 소양인의 것으로 분류되었던 것 같은데요..그 냄새가 지독한 것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도망와버렸죠.. 한국 토종닭이 훨씬 한국인에게 더 맞다는 ..사실이죠..태음인.소음인에게 좋다는 것입니다. 소양인 닭은 무서워요..ㅋㅋ
예뜨랑 신토불의란 말이 멋진 말인것같아요...제나라땅에서 나는것을먹어야 몸이 알아서 잘받아들이고 건강하게도 하나봐요.
youngpan 고칩니다..칠면조는 태양인의 것입니다. 타조도 같고요..한국에는 칠면조보다는 닭이죠..
태평역 |  2008-11-10 오후 8:58: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뜨랑 즐거운 추수감사절이 되시길 빕니다.
팔공선달 |  2008-11-11 오전 5:43:43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아멘... ^^:  
예뜨랑 나무관세움보살 똑또르르르르르르~~~
youngpan 이거저거 놔두고 바둑이나 한 수 하시죠.
예뜨랑 당분간 바둑을 못둡니다
당근돼지 |  2008-11-12 오전 5:27:0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늦게 나마 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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