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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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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서생원
2008-10-30 오후 1:20 조회 7449추천 10   프린트|스크랩

토스트 가게에 서생원이 두마리가 들어왔다.

그것도 큰쥐고 아니고 중쥐정도가 저녁에 사진관 뒷문을 열어놓았더니 야심을 틈타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 토스트 가게에 들어온것이다.

가게에 쥐가 들어오면 신경이 무척이나 쓰인다.

전선이나 수도배관을 깕아 먹으면 골치가 너무 아프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진관에는 고가의 디지털 현상기가 있기때문에 그속에 들어가서 회로판에 오줌이라도

누면 수억(정확하게1억5000만원짜리)을 날리는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끔 조용할라치면 두마리가 나와서 돌아다닌다.

겁대가리없이 사람이 앉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쳐다보면서 활보를 한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사람을 알기를 뭘로 아는지

아니면 내가 좀 착하기(?)때문에 지는 안잡는다고 생각을 하는지 원~~~

쥐소탕 작업을 해서 한마리는 잡았는데-급히 도망가다가 쥐러브에 뒤다리가 빠져서-

찍찍 하고있는데 찍사게 두들겨패 쥑였다.

근데 문제는 아직도 한마리가 성업을 하고있으니 신경이 무척 쓰여서 쥐가 나와서 다니는 길을 죄다

표시 해놓았다가 길목마다 수개의 러브를 놓았더니 요녀석 그옆으로 살짝 살짝 비켜간다.

먹이를 별별것 다 얹어 놓아도 먹지를 않는다.

어찌알고서는.... 알기나 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끈기있게 추적하니 결국 10일 만에 남어지 한넘도 퇴치를 했다.

버릴려고 보니 꿀에 뒤범벅된것마냥 아유~~상상 하지 마세요...

속이 얼마나 쉬원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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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08-10-30 오후 1:39:34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바보야...!

쥐생원이 들어올땐 문에 적힌 글씨보고 왔는데(입구)
다시 나갈려구 하니 문은 열렸는데 그 글씨가 없잖혀(출구)...=3=3=3=3=3=3  
예뜨랑 옴마야 생원 한글학교를 먼저개설해갇고 글씨를 갈챠야겠네 그쉬운 방법을 모르고서, 난 바부다!~
U리창엔B |  2008-10-30 오후 2:23:25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토스트를 먹으려구 들어 왔으니...토스트를 밖에서 굽고 사진현상도 문밖에서 하문 자연히 따라 나올것인디...참말로  
예뜨랑 우와~~전적으로 동감~~~새로운 정보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_^
예뜨랑 아예 원님한테 토스트도 굽으라하고 여권사진도 찍으라 해야겠심더 돈은 제가 챙기고욤
대포사랑 |  2008-10-30 오후 9:35:2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수백원이라.. 글이란 진실이 담보되어야 공감을 받는거에요 .뭐이런황당한 사나이가 잇나 ? 그대같은 황당무계한 사나이 때문에 오로 싸이트가 불신받는거에요. 도대체 사신관 다팔아도 수백원원은 안되지 ..미친놈
 
대포사랑 사신관 사진관
대포사랑 어이 글이란 진실이 생명이야 인간사도 마찬가지이고 그대는 절대 글 쓰지마 .
★동산★ 대포사랑님, 수백억원이 수백만원의 오타이겠지요. 사랑님도 [사신관 다팔아도 수백원원은 안되지]에서 수백만원을 수백원원으로 한것처럼. 거기다가 미친넘이란 욕설까지. 이해하는 마음자세로 삽시다. ^*^
팔공선달 흠야...? ! >.<
예뜨랑 감사합니다.더 노력하겠습니다.
당근돼지 |  2008-10-30 오후 10:39: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잘 보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예뜨랑 예뜨랑도 59년돼지 입니다. 선달님도 돼지.......
youngpan Ha ha.. danggeun daege nim.. mouse good shot.. Hangeul non exchange!
youngpan 예뜨랑님은 돼지띠군요. 저는 개띠고요..당근돼지님은 갑이 넘었죠..그래도 돼지상으로 당근을 좋아하신답니다. 쥐는 얄밉죠.
예뜨랑 당근님도 돼지띠세요 47년산이 신가요?
당근돼지 예뜨랑님 맞습니다 47년생
youngpan 동갑..띠동갑..묘하죠..동갑이라는 게..
선비만석 |  2008-10-31 오후 4:52: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ㅋㅋㅋㅋㅋ 띠동갑들이 만났네...ㅋㅋㅋㅋㅋ 당근돼지 성님 좋으시겠우~~~  
예뜨랑 형님!! 豚이 보입니다.
선비만석 허걱..나 살찌는 소리 들리는ㄷㅔ...
저니 |  2008-11-01 오후 8:18:5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반가운 글입니다..집나갔던 형님이 멀리서 동구밖에서 달려오는 소리 같은 반가운 사람의 글..^^  
예뜨랑 기나긴 방학을 끝내고 이제서야 저니님을 뵙게 되는군요....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지켜봐 주이소
돌부처쎈돌 |  2008-11-01 오후 9:53: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공주에서의 나작 모임까지 저도 바빠서 공백기간이 길었는데
예뜨랑님 앞의 글을 보니 그런 아찔한 일이 있었군요.
아무튼 천만다행입니다.
팔공선달 형님이 가까이 계신 듯하여 마음을 놓았습니다.
후유증 없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예뜨랑 센돌님 넘 고맙습니다. 격려의 힘입어 열심히 활동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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