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그 어떤해보다 더큰 태양이 떠오름을 느낍니다. |
새해가 밝았다.
해마다 새해가 밝아오고 돌아오지만 그 어느해보다도 올해 무자년의 새해는
감동으로 다가는오는 해이다.
1월1일 영시예배때 목사님의 설교말씀으로 이때까지 살아온 별의미없는 그럭저럭
살아온 삶을 정리하였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내가왜 이땅에 나타났는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올해는 나의 일년의 기나긴 시간의 목표를 이렇게 정하였다.
"상받을 만한 삶을 살것이라고"
그러기위해선 목적이 있는 삶을 살것이며 절제하는 삶과 성찰 그리고
도전하는 삶을 살아갈것이다.
그리하여 연말 결산때 살아계신 신 앞에 내어놓아 채점을 받으리라!
어떤학점이 나올지는 두고봐야하지만 에이학점은 받지못하더라도 에프학점은
맞지 않을것이다.
사람의 언어중추신경이 온몸을 지배한다고 성경책에 나와있다.
말로 인하여 복이 되기도하고 올무가 되기도 한다는 뜻이다.
축복스런 말을 하면 그 축복의 언어가 나뿐아니라. 상대방도 감싸고 돌지만
비방의 말이나 저주 혹은 부정적인 말은 올무가 되어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급기야는
죽음에 이르기까지 한단다.
이러할진대 우리들이 부정적인 말을 구사할것인가?
또한 말은 창조의 힘이 있다.
조물주께서는 말로서 천지를 만들지 않았던가!
하여 우리들도 상대에게 축복의 말을 하면 -그 상대가 받을만하면 받겠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그 축복이 빌어준나에게로 돌아온단다.
그러하니 나와 여러분은 올해부턴 축복의 말만 하다가 1년을 보내는
지혜로운 자들이 다되길 빌어본다.
제목을 신묘막측이라고 해놓고 제목설명이 빠졌는데..
신묘막측이란 이렇다,
사람이 이세상에 왔을때는 반드시 그사람이 이지구상에 필요한 존재이기때문에
이땅에 보내어 졌다고한다.
조물주는 나를 신묘막측하게 만들어 놓았음을 명심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