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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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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대통령에게 바란다!!!
2007-12-20 오전 2:05 조회 7577추천 7   프린트|스크랩
▲ 대권도전한수에 당선된 새로운 대통령이신 이명박당선자

오늘 대통령으로 당선되신 이명박후보님께 우선 축하를 드립니다.
초스피드시대를 살고있는 우리국민들은 너무나 빠른 변화에
미쳐 적응을 하지못하고 지나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격변하는 시기에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서 우리나라를
이끌고갈 선장으로 세워놓았으니,
책무가 무거울줄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우리국민들은 착한백성이기에 리더께서 잘만 이끌어
주신다면 별어려움없이 대한민국이란 배는 잘 떠다닐겁니다.
하여 이참에 바랄것은
백성을 두려워하고 하늘을 경외하는 지도자로 남아주십사하고 간곡히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지금 경제는 말이아닙니다.
특히 대구의 경제는 걸레경제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국의 어느곳도 다그렇겠지만
서울 부산 대구이렇게 나가야하는데
서울부산하고 ....................대구를 들먹이는 이들이 많아요...
최우선 과제가 경제를 살리고
두번째가 인재등용을 잘해서 우리나라가 세계 어느곳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는 나라로 만들어주십시요....
무식한 한백성의 하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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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  2007-12-20 오전 2:15:0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못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자라보고 놀란 토끼 솥뚜껑 보고 놀란다..
뭔 얘기냐구요? 왠지 속담 공부 좀 하고 싶어서요..ㅎㅎ  
3쿠션 하나가 빠졌네여.. 속담은 아니지만 YS가 말했다던가.. 닭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uzuro 못난 --> 못된, 토끼 ---> 가슴, ......맞나. 3쿠션님, 이명박 당선자가 별로 영 맘에 안드시나부다. ㅋ
팔공선달 |  2007-12-20 오전 3:42: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경상도 사투리에 요~땅 이라는 말이 있읍니다
요~땅(출발)....
그래요 긍정적으로 출발 합시다 시작이니 그동안의 고통을 생각하며
다시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며 덕담을 합시다
당선자는 교인으로 압니다만 ? 그래서 우리 여린 양들을 가여이 여기사
주님의 뜻을 바르게 받아드려 시키는대로 행하시길...
당선 축하 드리며...할레루야  
예뜨랑 우와~~선달할렐루얏~~
저니 |  2007-12-20 오전 11:30: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밥먹고 살게 해주시압...  
예뜨랑 토스트만 먹어도 살수는 있는데....어찌 그것만 먹고 살아라고요...
팔공무학 |  2007-12-23 오후 6:37:1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배달하느라정신이없을낀데..ㅎㅎ 부지런하기는,,  
돌부처쌘돌 |  2008-01-04 오후 2:45: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배님께 수줍은 마음으로 나도작가 신고식 올립니다.
많은 가르침 주십시오.
-박민식 배상-  
예뜨랑 아닙니다 제가 오히려 지도편달을 받아야 써것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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