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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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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걸림돌 비비케이!!
2007-12-18 오전 12:02 조회 7853추천 4   프린트|스크랩

지금 나라안에서는 대통령선거가 불과 사흘앞으로 다가왔는데
비비케이인가 뭔가는것으로 온통난리법석을 떤다.
한나라당후보인 이명박씨가 비비케이 실소유주라는 동영상이 나왔기때문이다.
한나라당에서는 개의치않치만 일부 국민들의 의심은 떨쳐버릴수 없기때문이기도하다.
실소유주가 누구든간에 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고했으니 몇일을 더 기다려볼수밖에....

이차판에 대통령이 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한마디하고자한다.
제발 무흠한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섰으면 좋겠다.
죄다 털어보면 구린내가 나는 사람들뿐이니원....
지금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온사람12명을 보면 모두다 부정에 직간접으로 다들 연루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동영씨 이명박씨 이회창씨중에서 누구가 될런지는 19일 자정이되보면 판가름이 날것같다.
누가 대통령이되어도 나에겐 한푼어치도 덕될게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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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  2007-12-18 오전 12:14:3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예뜨랑님이 이런 글을 쓸 줄을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놀랐습니다.
나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지만.. 일단 참고 있는 중이었는데..ㅎㅎ
세상은 너무 더럽다는 생각입니다.
<한점 부끄러운게 없다..> 이 세상의 누가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 인간이 있을까요?
그러나 어떤 한 인간은 이 말을 거리낌없이 쓰더군요.. 스스로 양심이 없다고 자백하는..
꼴로 보입니다.. 인간으로 안 봅니다..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죠......  
예뜨랑 자기잘못은 어떠하던지 감싸고 얼기설기해서 넘어갈려고만 하지니요 일딴은 딱 잡아떼놓곤 후일을 눈치보면서 도모하지요 이게 인간의 실체입니다.나도 그중의 한인간이기에 부끄럽습니다.그러나 적어도 저는 잘못한것은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줄은 압니다....
홍선비 |  2007-12-18 오전 1:25: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그래서 어느 드래곤이 인간의 본질은 모순이라고 햇지요^^  
예뜨랑 선비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어쩔수없는 인간인가봐요...
술익는향기 |  2007-12-18 오전 2:23:1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정치를 모르기에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제가 보니 군, 민 출신 좌파 우파 할것없이 다 해먹더군요 그넘이 그넘 같은데...
한가지 다른점은 어떤 대통령은 최소한 경제는 살리면서 해먹는데
어떤이는 나라 경제도 말아먹고 나라질서도 개판 만들어 놓으면서 제 밥통만 챙기더군요.  
팔공선달 제가 그말 입니다 몰라서 못하지만 정치야그는 술안주로 가끔 할뿐 대화에도 잘 안올립니다...우는 아이에게 최;소한 사탕은 물려주고 볼일 봐야 하는거 아잉교...에~이 퇴퇴퇴...
예뜨랑 선달님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우는아이 젖주기는켜녕 뺨이나 안때리면 다행입니다. 하늘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이가 대통령이 되야하는데 이중에 과연 그런사람이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하늘을 두려워하지않는 대통령은 결국 사리사욕만 오년동안 챙기고 나옵니다. 두고보십시요...
이쁜바둑돌 |  2007-12-18 오전 8:03:4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 사랑 거짓말쟁이?
사랑스런거짓말쟁이?
거짓말쟁이는 싫어요!

하얀거짓말? 검은거짓말?  
이쁜바둑돌 기왕 할 거짓말이면 하얀 거짓말이 좋아요.
예뜨랑 새빨간 거진말도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격이지요..결국은 들통이 날것을...
저니 |  2007-12-18 오전 9:06:3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매번 투표일에는 꼭 찍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찍으러 가곤했었는데, 이번 선거는 찍고 싶은 사람이 더럽게 없어서 투표장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가서 요다의 기세처럼 바둑알 튀어나가듯 한 표 찍고 와야지요.  
예뜨랑 잘하셨습니다. 찍어야 합니다.도끼로 장작을 찍어도찍어야햐고 나같은경우는 사진을 찍어도찍어야 먹고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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