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내와같이 팔공산 파계사 단풍구경갔을적에 상춘객이 박아준 사진입니다. |
지금 나라안은 시끌벅적한게 좀 혼란스럽다.
왜냐하면 좁은 땅의 대한민국안에서 저마다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면서 누구누구는 뭣땜에 안되고 어떤이는 도덕성결여로 안되고
또 어떤이는 거짓말을 많이해서 안되고 하면서 내가
제일 적임자라고 큰소리를 하면서 유세를 한다.
다 똑같은 대한민국 백성이요 우리와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들인데 그렇게 까지 말을 함부로해서
남을 깍아 내려야 자기가 올라설수있으려는지...
하늘이 웃고있다.
인간세상에는 2000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달라진게 없다.
이달이 크리스마스가 있는달이라서 하는소리지만
2000년전 구세주 주님이 탄생했을때도 마찬가지로
세상이 혼탁했다는것이다.
서로 헐뜯고 상대방을 밟아 깔아뭉개야 자신이 올라설줄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고있는가보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진대
이번 티브이 합통토론을 보고 실망을 금치못하였다.
위정할 사람들이 어쩌면 저런 망말을 서슴없이 내뱉는지..
예의도 없고 배려도 없고 오직 망말로 상대방흠집내기에만
급급한 인상을 받았다.
정책대결은 실종된지 오래고 오직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대통령만 되면 만사가 해결되는양 비춰졌다.
하늘에서 비웃음이여!!
이 어리석은 인간들아!하는소리가 들려온다.
한나라의 리더는 하늘이 내린다고 하였으니 앞으로의 5년을 맏길
적임자가 누구가 될런지 민심은 천심이라고했으니
민심의 향배가 어찌될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