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를 살고있는 우리들은 불확실성 시대를 살고있다고본다.
지금와서 이현실을 더욱더 뼈져리게 느낄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무엇을 하던지간에 담은 1년이라고 지속 되어야하는데 허다한 일들이
그렇지를 못하다.
평생직장이 물건너간 것은 오랜일이고 한가지만 해도 밥벌이는 쉽게 됐는데
우리가 살고있는 현시대는 한가지일로는 입에 풀칠도 하기 힘들다.
모든것이 안된다고 하는이때에-나도 마찬가지로 32년간 해온 업을 슬슬 접어야할것같다.
고가의 디지털 현상인화기를 들여놓았지만 할부금도 다 못갑은 상태에서 직종을 바꾸어야
할것같다.
아니 바꾸었다는 표현이 맞는 말이다.
유난히도 쪼달리는 것은 또하나 이유가 있다. 메인사진을 올려놓아서 여러분들은
집참잘지었네 할지모르지만 집을 지으면서 많은 대출을 받았기 때문이다.
사진관업이 잘될때는 대출이자와 디지털현상기 할부를 갑는데 문제가 없었느나
요즘은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꼭 필요한 사진외에는 많은 사람들이 현상을 하지않는다.
현상을 해야 우리들이 한장에 몇십원씩 마진을 보고 그것으로 먹고사는데...
인터넷에선 싸구료사진으로 한장에 100원도 안줘도 막빼주니깐 그쪽으로 사람들이 다 몰리는지.....
그렇다고 사진관을 완전히 문닫은 것은 아니다.
새로 시작한 토스트가게가 잘된다는 보장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가게에다가 -참고로 사진관이 10평정도 된다.3평을 할애해서 토스트가게를 시작했다.
사진관 손님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아직까진 접을 시기를 좀더 뒤로 늦추었다.
그나만 다행인것은 가게가 자가라서 맘대로 할수있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토스트가게를 시작하기전에는 절망의 어두운 그림자만이 나를 감싸고있었는데 기도하면서
찾으니 길이 반드시 있더라는 것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현재에 내가하고있는 일터와 직업이 불황이더라도 절대로 낙심치말고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 나서볼것을 권한다.
분명히 하늘은 구하는 자에게 외면을 하지않는다고 확신하는 바이다.
그래서 오늘도 오토바이를 타고 이아파트 저아파트 이골목 저골목을 누비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