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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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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골절 2
2025-05-27 오후 3:53 조회 1730추천 1   프린트|스크랩
집안 침대에 누워서 꼼짝달싹도 못한다
일요일이라 병원문 열어놓은곳을 찾지 못하여 
지금 의사들이 파업중이다
김혜근 권사님께 톡을 하였더니 우리교회 김성렬 장로님이 진천동에서
삼성정형외과 병원을 하고 있단다
내일 월요일 오전에 집사람이 오전 근무하고 오면 119 불러서 그 병원을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엉덩이 미골의 뼈가 발등에도 찍혀서 몹시 아팠으나 발가락을 움직여보니
신경은 다치지 않은것 같았다
일어나 앉아 보려고 부축하여 억지로 일어나 앉아보니 통증이 너무나 심하여 앉아있을수가
없었다 누워서 집사람이 먹여주고 오줌받아내곤 하였다
월요일 아침이 되자 119를 불렀다
누워서 이송하여야 하기때문이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침산동에서 진천동은 응급차가 갈수가 없단다
10키로미터가 넘기 때문이란다 내가 가고자 하는 병원을 갈수가 없는 모양새다
그리고 일반 의원에는 응급실 또한 없기 때문이기도 하단다
그러면 대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물으니 응급실있있는 근처의 정형외과병원을 알려 주는데 복현동 시티 병원이 좋단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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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25-05-29 오전 6:14: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__)  
팔공선달 근데 이런 정도의 짧은 글은 메모 수준(?) 이라 독자들의 감성도 감안 했으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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