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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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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 골절 1
2025-05-25 오전 11:28 조회 2168추천 1   프린트|스크랩
대구에는 여름철이면 축제가 있다 
차없는거리를 하면서 이틀간 축제를 연다
홍준표 시장님이 부임하면서 파워풀 축제로 이름을 바꾸었지만도
여름축제중에는 치맥 축제라고도 있는데 이때가 되면 전국에 있는 젊은이들이 
두류공원으로 모여든다
패워풀 축제는 서성네거리에서 공평네거리까지 차가 없는 거리가 조성된다
5월11일 12일 양일간 시내의 교통정리를 경찰들로만 한계가 있어서 모범운전자들이 
교통을 정리해 준다
봉사는 아니고 소정의 수고비는 시에서 나온다
요즘은 모든사람들이 자기 차량을 타고 다니기 때문에 통제를 안하면 차량이 넘쳐나서 행사를 진행을 하지 못한다
이 일에 북부 모범우량 회원인 나도 당연히 가담을 하게 된것이다
근무 시간이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 서서 차량을 통제 하여야 한다
밤 11시 되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근처 세워둔 내 택시로 집으로 돌아왔다
다음날은 주일이라 새벽5시에 일어나야한다
대구 남산교회에서 1부 할렐루야 성가대원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그 시간에 일어나야한다
06시 30분까지 1부 성가 연습하러 가야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시만 더 자고자 엎드려웅크리고 잠시 잤는데 한시간 가량을 그렇게 해서 죽어잤다
놀라서 벌떡 일어나 침대에서 내려와 양 발을 땅에 내딛는순간 그대로 땅바닥에 콱하고 몸 전체가 떨어졌다 1미터 상공에서 책상다리 자세로 그대로 떨어졌는게 표현이 맞다
개구리 처럼 엎드린 자세로 한 시간 정도 있다보니 하체 두 다리에 피가 통하지 않아서 저리다 못해 마비가 온 것이다 저리면 어지간하면 깨어나는데 그렇지 못한 모양새다
엉치허리가 끊어질듯 아파오는게 꼼짝을 할수가 없었다 다리에 피가 서서히 들어오면서 움직일수가 있었다 겨우겨우 기어서 침대에 다시 올라가 허리를 움직거려보니 움직이지를 못한다 
자는 집사람을 깨워서 119를 불렀다 시티 병원가서 사진을 짝어보니 관절 위 등뼈가 작살이 났다 골절이 생긴것이란 말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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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25-05-26 오후 5:31: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신은 인간의 영혼을 관장하시지
개개인의 육체까지 관여하지 않는다고 본다
좋은 생각으로 살다 가면 그만인 것을...
모쪼록 건강한 삶을 오래 지속하여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되다 가세.
어차피 삶은 신세로 사는 것 갚다가 남으면 베푸는 것이 아니겠나.  
예뜨랑 그려 구구절절 가슴에 와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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