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홀아비 신세를 면하다
2023-08-27 오후 1:56
조회 4476추천 6 프린트|스크랩
|
|
|
|
아이들은 장성하여 각자 자기의 길로가고
내자와 단 둘이 아웅다웅 살아온 세월
원치않는 상피내암으로 인하여
원치않게 4개월을 떨어져 살았네
120일간의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었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네
사랑하는 이가 집으로 돌아왔네
종양도 뭉개고 그보다도 처녀가 되어 돌아왔네
내어이 춤을 추지 않으리...
|
|
|
|
|
|
|
|
|
|
| ┃꼬릿글 쓰기 |
|
|
이 세상은 정말로 살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축하 축하 드림니다.
예뜨랑 |
정말로 맞는 말씀 입니다
때가 되면 모두다 높이 들어서 씁니다
|
|
|
|
열심히 사시게 주님의 축복이야.
예뜨랑 |
맞는 말입니다
때로는 시련도 찾아오겠지요
그러나 겁은 하나도 안납니다
|
살나세 |
예뜨랑님, 그 믿음을 사랑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