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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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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 신세를 면하다
2023-08-27 오후 1:56 조회 4476추천 6   프린트|스크랩
아이들은 장성하여 각자 자기의 길로가고 

내자와 단 둘이 아웅다웅 살아온 세월

원치않는 상피내암으로 인하여 

원치않게 4개월을 떨어져 살았네

120일간의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었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네

사랑하는 이가 집으로 돌아왔네

종양도 뭉개고
 
그보다도 처녀가 되어 돌아왔네

내어이 춤을 추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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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령제 |  2023-08-27 오후 11:46:5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 세상은 정말로 살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축하 축하 드림니다.  
예뜨랑 정말로 맞는 말씀 입니다
때가 되면 모두다 높이 들어서 씁니다
팔공선달 |  2023-08-30 오전 7:01: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심히 사시게 주님의 축복이야.  
예뜨랑 맞는 말입니다
때로는 시련도 찾아오겠지요
그러나 겁은 하나도 안납니다
살나세 예뜨랑님, 그 믿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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