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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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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9월16일 문도석과 이종대가....(법창야화)
2011-08-15 오후 12:27 조회 14039추천 4   프린트|스크랩
▲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영어시간에 영어 선생님께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과
건의 사항을 적어내라고 하였다
나는 내지를 못했다.
그리고 집에서 상방에서 농을 치우고
상방에서 단어 정리를 11시까지 하였다
법창야화에서 문도석과 이종대의 부인이각각
순경한테 거짓말을 꾸몄다
자기 남편의 오랜 지속때문인것이다
문도석과 이종대는 어느집(여관)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그때 이 두 사람을 수상히 여기는 사람이 있어
밖으로 나왔다.
나와서 순경에게 검거되어
경찰서로 간다.
교도소 몇번 갔느냐 묻는다.
각각 6개월 2년 6개월 하고 거짓말을 꾸며된다.
그리고 전투 경찰복이 탄로 나고 말았다.
그리고
이 두사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위의 구로공단 칼빈 강도사건의 문도석과 이종대를 기억하십니까?
*그대로 직역을 하니 무슨 소린지 지금 기록을 해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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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돼지 |  2011-08-16 오전 6:31:4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등이네요.............감사 합니다.  
예뜨랑 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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