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방과후에 축구를 했다 참 재미있었다.
처음해서 그런지 재미있었다.
장석환 심기택 영탁이 하고 했다.
처음에는 우리가 계속 2~3점을 리드 했는데
나중 6:6으로 동점이 되었다.
집에와서 기영이와 쪽싸리를 훑으러 갔다.
왠지 배가 아파서 그만두고 오다가 아카씨아 씨를 채취해 가지고와서
집에서 한두시간쯤 씨만 깠다
저녁에 붓글씨를 썼다.
주섬 주섬 치워 버리고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내일또 씨 채취를 하러 갈 작정...
11시에는 한국의 수영선수 조오련 수영 중계 방송
파키스탄대 한국 배구 중계를 듣고 잘 작정이다.
붓글씨 포스트 풀레이 김근술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