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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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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9월3일 오늘은 내 생일이다
2011-05-23 오전 11:36 조회 7318추천 9   프린트|스크랩

오늘은 내 생일이다.
무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다.
둘째 시간이 영어시간인데 영어 선생님한테 맞았다
영어책을 읽으라고 하였는데 무조건 못 읽는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틀린따나 일어서서 읽으면 모르는 것은 가르쳐 준다고 서서 읽는 버릇으로
고치라고 하신다.
오는길에 면사무소 옆에서 만화를 보았다.
그리고 저녁에 라이도를 듣다니까 갑자기 라디오가 말이 나오지 않는다.
궁금해서 라디오 뒷 뚜껑을 열어 전지로 연결되는 선을 건더리니 말이나온다.
고장은 아이로구나
아침에 영호한테 맞아 울고 있는 승섭이를 학교로 데리고 갔다
생일, 공책, 영어선생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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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돼지 |  2011-05-23 오전 11:50: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등이네요........감사 합니다.  
예뜨랑 길목에서 항상 지키고 계시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여현 |  2011-05-23 오전 11:58:4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무쇠 가마솥은 왜 그려놓았을까요? 무슨 이유가 있기는 있을 터인데...  
예뜨랑 펜으로 배경 그림이라고 그렸는데 글씨가 잘안보여 다시 보려니 애를 먹네요 확대해서 보기도 하고 그럽니다.ㅠㅠ
홍선비 |  2011-05-23 오후 4:09: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고장은 아이로구나. 고씨성을 가진 아이로구나.^^  
예뜨랑 선비님 무슨이야긴감요^^;
들풀처럼 |  2011-05-24 오후 12:03:3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흠... 하루의 추억이 남아 있네요.  
李靑 |  2011-05-24 오후 3:52:0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하하 저도 저때면 중 1일 때인듯 한 데 일기같은 쓴적이 없을 땝니다^^;;  
팔공선달 |  2011-05-24 오후 5:44: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는 저때까지는 우등생이었었지...  
예뜨랑 우등생이면 공부를 꽤나 잘했다는 소린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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