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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뜨랑 8월의 크리스마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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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일기(3)
2010-10-19 오후 1:36 조회 7113추천 5   프린트|스크랩

1974년 8월31일 맑음 30도
어젯밤 꿈이 뒤숭숭 하더니 오늘은 이런 일이 일어났다
어떤 일이냐 하면...
둘째 시간을 막 마쳐 갈때 예천농고 학생들이 우리학교에 왔다
그리고 세째 시간부터 농업고등학생들과 배구를 했다
어찌 된 일인가 나는 써브가 한번도 들어가질 않았다
어떤 때에는 배구도 운이 따르리라 하고 생각했다

아버지께서 나물 밭 메러 가라하기에 나는 나물밭을 메고 마침 복숭아 나무를
쳐다보니 먹음직스런 복숭아가 달렸기에 집에 가지고 가야지 하고는 오는길에
군침이 넘어가사 먹어보았더니 쓴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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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익는향기 |  2010-10-19 오후 11:32: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흠... 궁금해 지는군요...어떤 일인지...
오랜만에 오셨네요, 잘 지내셨죠?  
AKARI |  2010-10-20 오전 8:37:1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예뜨랑님..진짜 오랜만이네요..ㅎㅎ
반갑습니다.



 
당근돼지 |  2010-10-21 오전 3:38: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예뜨랑님 반갑습니다........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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