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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부 인생노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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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를 다녀와서..
2026-06-24 오전 8:14 조회 652추천 7   프린트|스크랩

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겠지요.


어제는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볼일이 있어서 처음 경북대학교를 가 봤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묘했습니다.

 

고등학교 중퇴자의 자격지심인지 왠지 모를 위축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대학 캠퍼스를 걷다 보니 설레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만약에 나도 대학교를 다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등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이죠.

그사이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잠시 나작에 소홀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경이로운 디지털 코스모스”에 대한 시리즈를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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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2026-06-24 오후 3:10: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추천!!! 왕 추천!!!  
말없이 |  2026-06-26 오후 6:05: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학벌이 유무식의 기준은 아니지만 고등학교중퇴자가 박학다식 하시네.참으로 대단하이  
엽부 여전히 건강하시죠?
대구 오시면 연락 함 하세요.^^.
예뜨랑 |  2026-07-07 오전 10:34:3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기대 합니다  
엽부 오랜만입니다.
좋게 말할 때 가끔 글 올려주시죠.^^. 기다리겠습니다.
모쪼록 가족 모두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가내평안 |  2026-07-09 오전 7:23:5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사범님 안녕하시지요?
가내평안하시기를 빕니다
지금껏 사범님 물리학 글 모두 읽었습니다. 읽기만 하고,안부도 댓글도 안 달고 조용히 건
강하시구나 만 느끼고 나갔습니다. 글 내용이 너무 수준이 높았기에 이해를 못하고 댓글 달
용기가 안 났기 때문입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엽부 글 내용보다 주제 자체가 쫌 그렇죠?.^^.
아무리 쉽계 쓰려고 해도 생경한 내용이라서 물리학 전공자들이 아니연 모두 같은 느낌일 겁니다.
그래도 관심믈 가져 주시는 것 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가내평안 |  2026-07-09 오전 7:31:5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먀칠전, 장기실에 나보다 훨씬 젊은 모르는 분이 와서, 다른 사람 대국을 열심히, 삼발이 위
에 핸드폰을 고정해두고 장시간 촬영을 합디다. 아무도 말한마다 안하는 대, 이 사람이 물었
습니다. 어디서 오셨나요? 진해서 왔습니다. 장기를 좋아 하시나 봅니다. 예. 그러시면 마침
여기에 우리 대표 사범님 계시니 한수 두어 보시지요? 예 감사합니다.

그 분이 초를 접고 판을 차리자, 이 사람이 외람되게도, 우리 대표사범님  
가내평안 |  2026-07-09 오전 7:39:0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마 최 고수 급이시니, 선으로 두어 보시지요. 예 감사합니다.
그 분이 초 잡고 간단히 우리 대표 사범을 이겼어요.
나는 그 분을 보고 프로십니다 하니, 프로 초단 받았습니다. 00지회 소속으로 활동합니다
했습니다. 프로시면서 아마에게 선으로....아주 겸손하시더군요.
나도 남에게 온순하게 대하는 사람인데, 이분이 너무 겸손해서 실수를 했습니다.  
가내평안 |  2026-07-09 오전 7:43:2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엽부 사범님, 대구에서 사업체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으로 압니다. 어려운 컴퓨터 운용하시는
줄 압니다. 고 중퇴란 글은 안 맏습니다 .겸손해 쓴 글이겠지요.
 
엽부 그럴리가요...
칭창으로 듣겠습니다.^^.
가내평안 |  2026-07-09 오전 7:49: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전에 올린 석양 노을 사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한 사람 라마가 탄생하기 위해 400 일에 2000킬로미터를 오지 투체 오보 일배 고행 하는
글 여러 번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엽부 가내평안님이야 말로 진정한 저의 글에 독자처럼 여겨집니다.
골감의 말씀 정말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동시에 댓글이 올라와서 오랜만의 인사 말씀은 위의 디지탈코스모스 글에 올렸습
니다.
꼭 건강하시고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가내펴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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