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더워졌습니다.
장마가 지나가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겠지요.
어제는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에 볼일이 있어서 처음 경북대학교를 가 봤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묘했습니다.
고등학교 중퇴자의 자격지심인지 왠지 모를 위축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대학 캠퍼스를 걷다 보니 설레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만약에 나도 대학교를 다녔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등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이죠.
그사이 다른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잠시 나작에 소홀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경이로운 디지털 코스모스”에 대한 시리즈를 시작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