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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부 인생노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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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이론(7.고속버스터미날의 상대성이론)
2026-05-19 오전 6:31 조회 767추천 7   프린트|스크랩

여러분들 대부분은 저 같은 무지랭이가 전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인정되는 상대성이론의 모순과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에 굉장히 매우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시고 비웃으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매우 알기 쉽게 상대성이론이 얼마나 잘못된 이론인지를 아주 쉽게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짧으니 끝까지 보시면 상식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모든 사람들이 한 번쯤은 겪어 봤을 이야기입니다.

보퉁 고속버스터미날에서 고속버스를 타면 출발 시간 전에 자기 자리를 찾아 앉아서 창밖을 내다보신 적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내 버스의 버스기사는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버스가 움직이는 것을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잠시 후에 알게 됩니다.

실제로는 내가 탄 버스가 움직인 것이 아니고, 내가 창밖으로 바라보고 있던 바로 옆의 버스가 웁직이는 것을 보고, 내가 타고 있던 버스가 움직인 것으로 착각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상대성이론”입니다.

두 기준만이 존재할 때에는 누가 움직이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안개가 낀 날에는 절대로 이런 상대성이론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안개라는 배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눈, 비가 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눈 비가 오거나 안개가 낀 날에는 내가 탄 버스가 움직이는지 아니면 옆의 버스가 움직이는지를 그냥 직괸적으로 알 수(느낄 수)있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물리학적으로 바꾸면,

이 우주공간에 절대좌표(안개)가 생기면 상대성이론은 깨어질 이론이라는 겁니다.

광속불변이 제일 먼저 깨집니다.

 

실제로 현대의 대세 물리학 이론인 양자역학에서는 상대성이론이 거의 적용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양자역학을 연구할수록, 우리 우주의 빈 공간이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이 아니다”라는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지것 증명이 되고 사용된 상대성이론은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드실 겁니다.

그것은 우주의 실제가 지동설인데도, 천동설이 주류가 되어서 살아가던 시기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시간 대신에 실제 물리량인 속도 등의 변수로도 얼마든지 설명이 될 현상들을 아이쉬타인이라는 희대의 천재 이단 교주에 의해서 모두 농락당한 겁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요?

그럼 천동설 시대는 어땠는데요?

 

아인쉬타인이 말했죠. “측정할 수 없는 것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저는 반대로 말하겠습니다.

X레이는 못 보던 것을 보게 만들었다. 즉 과학의 발달은 못 보던 것도 보게 만든다.

 

이 말은 빈 공간은 향후에,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이 아니다라는 것이 밝혀진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특수 상대성이론 중에서 실제 현상이나 실험으로 밝혀진 것은 시간지연이나 길이수축 밖에 없습니다.

이것들은 실제 물리현상의 대체 변수로도 충분히 대체가능하고 대체해야 합니다.

즉. 추상화를 사진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고실험 이외에 실제 현상이나 실험이 전무(全無)한 동시성이론 등은 광속불변을 전제로 한 수식에 의해 탄생한 이론이기에 폐기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절대좌표가 생기면 상대성이론이 위와 같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니고 주류 물리학계에서도 인정하는 공론(公論)입니다.)

 

저는 상대성이론을 공부할수록, 아인쉬타인은 미필적고의의 이단(異端) 교주(敎主)같다는 생긱밖에 안 듭니다.

(※상대성이론은 아인쉬타인이 최초가 아닙니다. 원래는 갈릴레이의 상대성이론에서 여러 과정을 거치면서 광속불변을 전제로 한 상대성이론으로 발전을 한 것이 아인쉬타인의 특수 상대성이론입니다.)

 

공간물리학은 새로운 과학 르네상스를 이끌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태산이지만 저의 처지가 한스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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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부 |  2026-05-19 오후 5:26:1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가 왜 상대성이론을 이단이라 했을까요?
이단과 사이비는 그 근본부터 다릉니다.
사이비는 그야말로 교묘하게 남을 속여서 개인 이득을 쥐하려고 만들어낸 사기교리이고,
이단은 정통 교리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근본 교리를 심각하게 왜곡해서 해석한 교리를 바탕으로 포교활
동을 하는 집단이나 파당을 이단이라고 합니다.  
엽부 그런 의미로 상대성이론은 실제적인 물리현상을 아인쉬타인 마음대로 공리를 정하고 또 그
공리를 바탕으로 새로운 공리를 만드는 심각하게 물리학적인 이단 행위를 한 것으로 저는 판
단합니다.
그 정도가,
현재는 이단이 정통교리로 자리를 잡은 형국입니다.
마치 천동설 시대처럼요.
영포인트 |  2026-05-19 오후 7:58: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일주일에 한 번 씩 우체국에 갑니다.
서울에 있는 둘째에게 당근 즙을 보내기 위해서 입니다.
당근 즙 매일 배달해 주는 곳이 있다 해도
집사람은 본인이 직접 당근을 고르고
깨끗이 씻고 정성들여 즙을 짜서 보내주어야 한다 믿습니다.  
영포인트 |  2026-05-19 오후 8:03: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늘 우체국에 다녀왔습니다.
집사람은 우체국에서, 나는 앞에 있는 은행에서 처리해야 할 일을 마치고
차에 올라 시동을 켰는데 차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뭐야? 생각하며 브레이크를 꽉 잡았는데도 차가 후진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놀라서 다시 브레이크를 더 쎄게 누르면서야 알았습니다.  
영포인트 |  2026-05-19 오후 8:11: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내 차가 후진한 것이 아니라 옆 차가 전진하며 빠져나간 것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머릿 속에서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갔습니다.
왜 후진기어가 넣어져 있지?
분명 내가 밟고 있는 것은 브레이크인데 차가 움직이지?
순간적으로는 이 혼돈이 나이 탓인가, 싶기조차 했습니다. 훗~
 
영포인트 |  2026-05-19 오후 8:12: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설마~~ 나이 탓은 아니겠지요?  
엽부 어쩌면 나이도 상대성이 아닐런지요..^^.
영포인트 OCN에서 인터스텔라를 하네요.
열번 째 쯤 보고 있는데 조금씩 더 이해가 되네요.
엽부님 덕입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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