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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이세돌 롱런 프로젝트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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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이세돌 롱런 프로젝트
2008-10-06 오후 7:22 조회 3761추천 4   프린트스크랩
▲ 두 사범의 밥으로 소개합니다.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을 여기에 다시 올립니다.

이창호 이세돌 롱런 프로잭트
글쓴이 youngpan   조회 112 2008-10-01 오전 12:04

이창호 이세돌 롱런 프로잭트

이렇게 하니까 거창한 것 같죠.

사실 대단한 계획이긴 합니다. 단지 본인이 동의해야 가능합니다.

이창호 소회에 붙에에서 소개를 조금 했습니다만 본인들에게 기사가 전달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작가 신청을 했으나 아직 소식이 없으니 차라리 자유게시판이 더 좋겠군요. 두 이 사범이 세계적인 기사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죠. 하지만 우리 애기가들은 그 분들의 전성시대가 좀더 오래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젝트를 올립니다. 당사자께서 잘 읽어 보신다면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것도 뭐 특별이 무슨 보약을 드시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음식을 챙기시면 됩니다. 물론 차도 있습니다. 이 음식 챙기는 것을 보통으로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거의 그날의 컨디션에 지장을 줄 정도로 음식선택은 중요합니다. 평소에 어떤 음식을 먹고 생활하느냐에 따라 컨디션이 하강곡선을 그리느냐 상향곡선을 그리느냐가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컨디션 문제만이 아니라 무병장수에도 통하며 각종 성인병들도 예방하는 막강한 능력이 있습니다.

1. 두 사범의 체질은 모두 소양인이지만 이창호 사범은 수소양인이며 말이 없는 편이며 건강은 좋은 편입니다. 이세돌 사범은 평소양인입니다. 수소양과 달리 평소양은 말도 잘 하는 편입니다. 평소양은 소양인 중에서 소양양명인과 수소양인의 중간이며 어느 소양인이든지 음식은 같습니다. : 체질을 알아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미 방송에 나와서 저의 선생님께서 보시고 각기 수소양인과 평소양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알려드려도 본인들께서 그 체질의 중대성을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수용하고 말고는 두 사범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소회에 붙여 글을 보셨다면 어디에 글이 있는지는 아셨을 것입니다.

2. 체질에 따른 음식은 중요합니다. 왜인가 하면 자동차로 말하면 음식은 연료와 비슷한 역활을 하죠. 즉 연료가 잘못되면 어떻게 차가 굴러갈 수 있겠습니까? 물론 사람과 차는 조금 다르지만 비유할 수는 있습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이란 바로 휘발유 차에 휘발유를 주유하는 것과 같습니다. 당연히 컨디션이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은 딱 소양인에 맞는 음식 이렇게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먹어도 큰 피해가 없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하면 피해도 많지 없지만 이익도 그리 없다는 것입니다. 조금씩의 피해가 수십년 쌓이면 발병을 하게 됩니다. 쓸데없이 맞지 않는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는데 먹게 되면 그만큼은 허실이 생깁니다. 소양인은 장부구조상 비위가 강하고 신장과 방광이 약한 체질입니다. 따라서 모든 음식이 신장과 방광을 보하면 소양인은 건강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소양인은 동양인의 경우 약 12.5% 차지합니다. 만일 소양인이 소양인에게 맞는 음식을 먹는다면 당연히 컨디션은 좋아지고 백병은 물러갑니다. 따라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새로운 이야기라도 차근히 읽어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두 사범에게 동시에 이런 정보를 올립니다만 가치을 알고 실행을 하실지는 그야말로 본인들의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소회에서 올린 글에서 그럼 어떤 음식을 먹어야 되지 한다면 저의 블로그에서 "음식표"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급하면 그렇게라도 하셔요. 하지만 급히 먹으면 체한다고 음식표만 알아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올린 글이 352가지가 있으며 식단은 체질별로 분류되어 353가지가 있습니다. 선생님의 25여년간의 노력의 결정입니다. 이 내용을 충실히 이해를 하신다면 (물론 쉬실 시간에 보셔야지요.) 두분이 15일 정도만 식단대로 음식을 섭취하시면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인 편차가 있지만 소양인이 제일 빨리 알아챌 수가 있습니다. 태음인 소음인 태양인은 대개 3달이면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쌀밥을 먹고서는 건강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글 내용에 보면 제가 쌀밥을 먹고 헤맨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 물론 다른 기사님들도 요청하시면 체질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분명히 성적을 올리시는데 일조를 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되 조금더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것은 정말 획기적인 일입니다. 아무것이나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골고루 드신다면 평상적인 컨디션밖에 낼 수 없으며 나이가 드실수록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소회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두분은 해삼을 즐겨 드십시요. 쌀밥대신 식빵(우유 안 들어간.적게 들어간)을 딸기쨈에 찍어서 드시거나 현미찹쌀,팥,좁쌀,팥(제가 소양인이라 이렇게 밥을 먹고 있습니다.)을 주식으로 하시면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사소한 주의할 사항들은 많지만 그런 것들은 블로그에 오셔서 차분히 읽어 보시면 됩니다. 아 두분이 아닌 분들이라도 저의 블로그에 오셔서 방명록 인사글을 참고삼아 읽어 보시면 일생의 가장 큰 동반자 건강을 얻는데 지대한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치 바둑의 묘수 같습니다. 겉으로 볼때는 똑같은 음식으로 보이지만 그것을 체질에 따라 사용하는데 묘수가 숨어 있습니다. 애기가 여러분들은 바둑은 고수지만 음식에 대해서는 제가 고수죠.ㅎㅎ 한번 따라와 보시면 절대 손해 보시지 않을 것입니다. 70 노인도 잘 모르시면 연락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아직도 젊은 분들은 충분히 건강하시게 살 수 있습니다. 무병장수는 식단의 선택에서부터 이루어집니다.

3. 세번째 위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드시면 됩니다. 다만 여기에는 함정이 많이 있습니다. 체질을 알았다고 해서 친구들에 휩쓸려 통일된 메뉴들을 많이 드시죠. 하지만 자기에게 맞지 않는다면 선택하시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다 소고기 먹는데 소양인이라고 돼지고기 먹어야 된다 하고 돼지고기 먹기가 쉽지 않죠..하지만 저는 그리 했습니다. 왜냐구요. 입은 같이 먹으면 즐거울지 몰라도 몸은 울고 있는데오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니 그렇죠. 또 나중에 그런 일들이 많아져서는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면 대신 아파줄 사람이 있습니까?  말도 안 되는 이야기죠.  그 다음은 유행따라서 입니다. 이것도 상당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는 제철따라도 있습니다. 이것도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어려운 점은 맛이 있다 로 핑게를 대고 안 먹겠다 하면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이성이 해결해야 합니다. 맛을 우선으로 하는가 건강을 우선으로 하는가는 본인이 결정하셔야 합니다.

위의 세가지를 한 마디로 한다면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는다."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간단히 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다고들 아우성입니다. 그러나 나중에 병원에 가실 것을 생각한다면 어렵다고 뒤로 물러설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두 사범들은 이 간단한 한가지를 실천하면 롱런 계획에 대단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 이제는 제 손을 떠났으니 남은 것은 두분이 어떻게 하는가 입니다. 현명하신 선택으로 롱런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만일 다른 분들도 기사이시건 아니건 간에 도움을 원하신다면 저에게 따로 쪽지를 주세요. 먹는 음식으로서 여러분의 컨디션을 최고로 올리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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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돼지 |  2008-10-07 오전 4:19:1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등이네요......감사 합니다.  
youngpan 혹시 약간 우람한 체격이신지요..ㅎ ^_^
선비만석 |  2008-10-07 오후 2:32: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음...나는 골라먹지 못합니다. 무조건 먹는거면 다 좋아하니...ㅎㅎㅎ  
youngpan 물론 골라먹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하지만 미래의 건강장수를 위해서는 한번 하시는 것도..생각해 보셔요..밥이 약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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