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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숨쉬는 마을
2020-11-27 오전 10:51 조회 1241추천 6   프린트스크랩










60년 전
우리의 놀이터였던
북제주군 애월읍 납읍리 금산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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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인트 |  2020-11-27 오전 10:52: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주도에 가시면 시간내어 한번쯤 들러볼만한 곳입니다.  
가는길에 |  2020-11-27 오후 5:16:11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만고풍상을 다 겪은 오랜 세월을 보는듯 합니다.  
영포인트 저 안에는 아직도 사람의 발자국이 미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넝쿨우거져 사람이 못들어가는 아직도 원시의 숲입니다.
몇천평 안되는 작은 규모의 공원이긴 하지만
한 여름에도 저 안에서 누워있으면 시릴 정도로 시원하고 겨울엔 따숩습니다.

귀가 따가울 정도로 떼거리로 울어대는 매미소리하며...
저 풀숲에 누워있으면 누구라도 詩 한 수 절로 읊어지는...
그런 곳입니다. ㅎㅎㅎ
고향 자랑이 너무 심했나요?
⊙신인 |  2020-11-27 오후 9:32:24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아,,,,제주에 몇년을 지냈고, 몇번을 그냥 지나친 그곳의 속살이 이렇게도 아름다웠다니!!
몹시 아쉽습니다~~~
구경 잘했습니다. 혹시라도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겠습니다!  
영포인트 어떤 이들은 백록담에서 돌맹이 힘껏 던지면 바다에 떨어질거라 생각하지만
제주도 꽤 넓고 큽니다.
도일주 행군을 하면 꼬박 일주일이 걸립니다.
자그마치 180키로미터거든요.

위 사진의 금산은 꼭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여유롭게 둘러보시면 반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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