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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개론 政治學槪論 ㆍ 4
2020-11-17 오전 7:29 조회 1021추천 6   프린트스크랩



정치학개론政治學槪論
4

1. 음지
陰地가 양지陽地되고

양지陽地가 음지陰地됨은 저들에게는 진리眞理가 아닙니다.

상전桑田이 벽해碧海됨은 저들에게는 그냥 남의 일입니다.

 

정치政治하는 저들에게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지혜知慧도 지혜智慧도 없습니다.

수천년數千年 수만만數萬萬의 사람들이 정치政治를 해 왔다지만

정치政治하는 저들에게는 만들어지지 않는 DNA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지혜知慧와 지혜智慧입니다.

 

2. 타는 불길 속으로 지 몸 던져 넣는 부나방을 보셨나요.

불나방은 불길 속으로 직진하지 않습니다.

불길과 늘 일정一定한 각60도를 유지하며

불나방은 불길 속으로 뛰어듭니다.

 

부나방의 지혜智慧

불나방의 지혜知慧입니다.

조심스러움입니다.

 

3. 그 부나방의 지혜智慧 조차 갖지 못한

정치政治하는 사람들

 

여당與黨이 야당野黨 되면 야당野黨이 여당與黨됨은

불길 속 뛰어드는 부나방도
등굣길 초등학교 1학년 손자 같은 아이들에게 깊이 고개 숙여 인사드리는

평수 큰 아파트 경비하는 우리도 모두 갖고 있는

지혜智慧를 정치政治하는 저 놈들은 알지 못합니다. 

장삼이사 무지렁이 우리 모두 아는 당연當然한 그 이치理致

정치政治하는 놈들은 알지 못합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당與黨은 여당與黨할 것처럼

야당野黨은 야당野黨할 것처럼 정치政治합니다.

 

4. 누울 자리보고 발 뻗으라

이제는 우리가 저 놈들 가르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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