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개론 政治學槪論 ㆍ 2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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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개론 政治學槪論 ㆍ 2
2020-11-17 오전 7:25 조회 1425추천 5   프린트스크랩

정치학개론政治學槪論2



뒷간 갈 때와 올 때가 다름은

다름이 아니랍니다.

 

부러지도록 허리 굽히는 겸손謙遜

측간 부지깽이로

남이 싸놓은 똥까지 치우는 봉사奉仕와 희생犧牲의 대가代價로 얻은

당신들의 그 높은 자리와

무지렁이 우리 자리 같을 수 있습니까?

 

정치政治하는 당신들이 퍼질러 놓은 똥

무지렁이 우리가 치워야지요.

암요. 우리가 치워드려야지요.

밑 닦아드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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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20-11-18 오전 7:25:40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똥~똥 무슨똥~평창똥 김해똥 아시아나똥 세종똥 충남도청똥 ~다음똥~가덕도똥 준비중~ㅎ 아~똥마려~ㅎㅎㅎ~,  
영포인트 승만이 똥부터 재인이 똥까지~
그게 우리 숙명이려니 할 밖에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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