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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추자도
2020-11-06 오후 12:09 조회 1264추천 7   프린트스크랩












제주도 제주시 추자면 추자도
거기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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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  2020-11-06 오후 3:49:28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세월이 무심한건지 제가 그러한건지 돌아보니 제주도 다녀온지도
이십여년이 훌쩍 넘었군요.
영 포인트님의 사진으로 대신 위로 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포인트 눈만뜨면 늘 저만치에 보이는 추자도였고
직접 가 본 것은 세번뿐이지만
추자도 ... 맑고 이쁜 섬이었습니다.
소판돈이다 |  2020-11-06 오후 8:52:19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간만에 들렀어여...작가란에....
제주도는 성산포 올라가는데서 찍은 사진이 딱 한장 있는뎅....마누라와..
세월무상....그 마누라 쭈구랑방테기 되버렸고 ....제주도를 비롯 전국일주 시켜준대니
까....머 무릎이 안좋아 싫대나머나......ㅎㅎㅎㅎ영님 반가워여...근력좋을실때 많이 다니t
ㅔ여....시간 나는데로 작가란도 종종 들리께여..

 
영포인트 잘 지내시죠?

오늘 검색해보니 바이든이 1942년. 트럼프가 1946년 생이네요.
저들에 비하면 우리는 아직 한창 때여야 할 거 같아요.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나이,
무엇을 시작하여도 좋을 나이,

백년쯤 더 살 것처럼
우리 그렇게 살아보십시다!!!
Acod8938 소판님, 건강하시죠. 지금쯤 안동 쪽에는 단풍이 지고 있겠군요. 바쁘시지 않을때 재미난 글 부탁합니다. 애독자 올림
Acod8938 |  2020-11-07 오전 10:59:54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추자도, 바다낚시 꾼들에겐 선망의 대상이죠. 이십 여년간 바다낚시에 빠져 추자도에 많이 다녔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나바론 포인트에 혼자 내렸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는 순간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낚시를 마친 후 철수하는 배 안에서 선장님에게 물었지요 "처음으로 갯바위가 무섭다"고 했더니 선장님 말하기를 "앞으로 무서움이 더 할 것입니다" 나이 때문에 그렇다면서 이젠 배낚시를 하라고...6년이 지난 지금, 아주 가끔 사계항으로 가서 타이라바 배낚시로 ^^. 영포님 덕분에 옛추억을 소환하여 흐뭇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영포인트 추자도는 흐린 날에는 손에 잡힐 듯이 가깝지만
맑은 날에는 해무 위로 떠 있는 무릉도원과 같은 섬이었습니다.
늘 용두암에서 그렇게 추자도를 바라보면서 자랐더랬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추자도는
꿈꾸듯이 그려지는 섬입니다.
저기에 가면
신선들이 살것만 같은 .....

머지 않은 날
집사람과 같이 찾을 생각입니다.

우리...
비록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만은 젊게... 사랑하면서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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