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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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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季 ㆍ 秋
2020-10-31 오전 6:16 조회 1213추천 6   프린트스크랩

四季 ㆍ 秋

밤새워 그가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부어오른 편도선은 따갑고
열 끓는 몸뚱이는 꼼짝 할 수 없는데

밤새워 내가 하지 못한 말
문밖에서
그가 외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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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  2020-10-31 오전 9:35:4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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