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ㆍ 3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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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ㆍ 3
2020-10-23 오후 3:33 조회 1218추천 6   프린트스크랩

겨울바다 ㆍ 3


인적 끊긴 해변
갈매기 외로이 석양을 날고
려온 파도 바위에 부서지면
신음하는 포구마다에 밀려드는 어둠

가자
파도 발을 구르고
게 걸음에 익숙한 우리 걸어서 가자
.
어기적어기적 물밑을 걸어
역사를 삼키고도 여전히
언제나처럼 아름다운 칠흑의 바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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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  2020-10-23 오후 7:06:4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  
영포인트 ~ ♡♡♡♡♡ ~
가는길에 |  2020-10-23 오후 7:11:04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수고 많았습니다.  
영포인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을 살아내는 우리는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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