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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자체장 선거 변수와 판도(版圖) 분석
2018-02-18 오후 10:51 조회 3625추천 6   프린트스크랩

오는 6. 13일(수) 실시되는 대한민국 17 개 지방 자치단체장 선거 판도에 대하여 필자 나름의 예측 분석을 하여 보고자 합니다.

현재 여당은 9석, 야당은 8 석의 지자체장 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최저 60 %, 최대 70 %,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55 %, 자유한국당 10~15%, 민주 평화당 9 %, 바른 미래당이 8. 2 % 정도라고 하는데, 이 여론조사 결과를 어느 정도까지 믿어야 하는지, 게다가 여론은 계속 바뀌는 것이므로 여론조사 지지율이 지자체장 당선 인원수에 곧바로 연결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현 지지율을 갖고 판단하는 것 역시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

현재 일부 언론은, 금번 6.13 지자체장 선거에서 자유한국당 6석, 민주당 9 석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저력을 너무 후하게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변수 없이 지자체장 선거가 치뤄진다면 보수 우익 진영에서는 17 개 단체장 중에서 어느 한 곳도 당선자를 내기가 힘들지 않을까 할 정도로 야당은 현재 죽을 쑤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데 말입니다. 금번 6.13 선거에는 각 정당이 득표율을 요동치게 만들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예상외의 결과를 보게 될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1. 비 타협/분열 지향적인 보수 정당과 홍준표 대표의 문제

    자유한국당은 보수 우익진영의 맡형으로 유사한 이념을 가진 바른미래당에 대하여 동지 의식은 고사하고 배척합니다. 한국당은 안철수/유승민 바른 미래당 대표에 대하여 우당(友黨)이란 인식보다는 송충이를 보듯이 흠을 잡고 배신자라는 낙인을 찍고 비난을 퍼부어 벽을 견고하게 쌓아왔습니다. 민주당이 잠재적 적이라면 바른 미래당은 같은 하늘 아래 더불어 살어갈 수 없는 불구대천의 주적(主敵)으로 간주할 정도로 골이 더 깊습니다. 한국당과 미래당간의 후보 연대같은 것은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가령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적하여 이길 가능성이 있는 적임자를 추천하기 어려운 자유한국당에서 별도의 후보를 내지 않고 미래당의 안철수 대표를 공동 천거하는 것과 같이 열린 자세로 포용성과 융통성을 보인다면 서울 시장직은 야당에게도 승산도 어느 정도 있다고 조심스럽게 점 칠 수 있지만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과거 두 차례의 교육감 선거의 쓰라린 전철을 이번만은 밟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유한국당이나 바른 미래당의 행태에 실망하여 투표하고 싶은 의욕자체를 상실하여 지지자들 중에 상당수가 투표를 포기하는 현상이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홍준표 대표가 불쑥 불쑥 던지는 설화(舌禍)도 감표 요인으로 작용하니 금번 선거는 야당이 더욱 불리해 보입니다.



2. 인재가 없다

    보수 우익진영을 대표하는 자유한국당은 그간 국민들로 부터 추앙받을만한 인재들을 평소에 양성하지 않은 관계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내키는 지명도 있는 거목(巨木)이 전무한 것 같습니다. 보수 우익진영을 암울하게 하는 또 다른 한 요인입니다.


3. 박근혜란 존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억울함을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압니다. 그렇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억울함을 호소한다고 그녀에 대한 식어버린 국민들의 정서를 돌이키기는 어렵습니다.  금번 지자체 선거에서까지 그녀에 대한 억울함을 계속 호소한다면 국민들은 식상하고 역효과만 초래할지도 모릅니다. 그녀의 억울함을 호소해서 보수 우익 진영 후보들이 100 만표를 신규로 더 얻는 효과를 얻는다면 이에 대한 반발로 잃게 되는 표는 그보다 훨씬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박근혜 지지자들이 진정 보수 우익진영 후보들이 더 많이 당선되기를 바란다면 6.13 선거 기간 동안만이라도 박근혜 이슈를 국민들의 뇌리에서 잊도록 잠시 묻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각시키는 것은 금번 선거에 결코 바람직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렇지만 기대와는 달리 친박 진영에서는 그녀의 억울함을 국민들에게 알릴 좋은 기회로 보고 가만 있지 않을 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



3. 이명박의 운명과 투표에 미치는 영향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번에는 구속을 피해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 분의 유무죄 여부는 오랜 세월 후에 법정에서 가려지겠지만 극도의 증오심에 불타는 현 집권층과 이를 추종하는 사법기관은 전직 대통령을 자유의 몸으로 그냥 놔두지 않을 것 같습니다.  청계천 신화를 창조하고 사대강 사업과 돈독한 한미 유대 관계 강화, 부강한 국가를 만들기 위하여 전 세계를 동분서주하며 발로 뛰어 UAE 에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수주에 성공하는 등 공을 세운 이 대통령을 구속한다면 국민들은, 진영 논리에 따른 정치적 보복이라고 이 대통령 측을 동정하고 문재인 정권이나 민주당에 감표 요인으로 역효과를 초래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4. 탈 원전 / 원자력 발전소의 폐쇄



     아직까지 국민들은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 원자력 발전소를 문재인 정부가 왜 멈춰 세우고 더 발전단가가 높은 LNG 에 의존하고 풍력이니 태양광이니 하는 새로운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 막대한 국민 세금을 쓰려고 하는지 의아한 상태로 관망하고 있지만 앞선 보수 우익 정권의 치적을 시기하여 제거하기 위한 국정 농단은 아닌지 점차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는 국민들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원자력 발전소의 가동 중단으로 전력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여 단전 사태가 발생하거나 공장 가동이나 기업의 생산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벌어질 경우, 그간 엄청난 액수의 흑자를 매년 보여온 한전이 적자로 전환되고  신규 발전소의 건설에 소요되는 자금 마련을 위하여 전기료를 인상하려 할 경우, UAE 에 비서실장을 보낸 내막이 밝혀지거나 다른 나라가 발주하는 원전 건설 국제 입찰에 우리 기업들이 응찰하였으나 문재인 정부의 탈 원전 정책때문에 수주에 실패할 경우 국민들은 현 정권에 책임을 물을 것이며 지자체장 선거에도 여당에게는 큰 감표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5.남북 정상 회담



 북한이 핵과 ICBM의 완벽한 성공에 필요한 시간을 벌기위한 방편으로 남북 정상회담을 제기했음은 웬만한 국민들은 다 알고 있는데 이에 응할 것처럼 보이는 문재인 정권의 남북 정상회담에 국민들이 전폭 지지하는 것으로 여론조사결과가 나왔다지만 필자는 과연 그럴까 하고 살짝 의구심이 듭니다. 미국과 상의 한 마디 없이 남북 정상회담을 하려는 데 대하여 미국은 내심 배신감에 분노하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지난 두 차례 평양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서 이번 3차 정상회담을 위하여 우리 대통령이 또 다시 평양을 방문한다면 많은 국민들은 굴욕감을 느낄 것입니다.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막대한 금액과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지만 그 돈으로 대한민국을 몰살시키려는 핵무기를 만들었다는 배신감을 뇌리에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국민들은 문재인 대통령도 정상회담을 위하여 또 다시 북한에 대한 경제 지원을 한다든지 국민 몰래 뒷거래를 하는 경우, 지자체장 선거 전에 방북이 이뤄지고 혹시라도 우리 대통령이 평양 체류 중  북한 측의 응대가 부당할 경우, 금강산 관광이나 개성 공단의 재가동이나 새로운 남/북 경제 협력 사업을 합의하는 경우 우리 국민들이 느끼는 배신감은 클 것이고 여당에게 선거에서 큰 타격을 주게 될 것 같습니다.



6. 한/미 합동 군사훈련의 재연기(再延期)



    남북 정상회담의 성사를 위하여 북한이 요구하는 한/미 합동 군사훈련의 중지를 우리 정부가 받아들여서 재연기하려고 시도하면 미국측은 당초 약속의 이행을 요구하는 등 한/미간 진통이 클 것이며 우방과의 신뢰도 깨지게 될 것입니다. 한/미간의 갈등이 불거지면 전시 작전통제권에 미국이 손을 떼게 되는 시기가 더욱 앞당겨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미 합동훈련의 재연기 시도는 그간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한/미간의 갈등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는 국민들에게 안보 불안 심리를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한/미 합동 군사 훈련의 재연기 시도를 미국은 문재인 정권이 친북 반미 성향을 단적으로 드러낸 신호이자 미국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기 때문에 재연기 요구를 해서는 아니 되고 4월 중에 실시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재 연기를 우리가 고집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불만을 한/미 두나라간의 통상 압력을 통하여 표출할 것입니다. 우리 정부가 이 문제에 잘못 대처할 경우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이를 주목하게 되고 불안감을 느낀 외국 자본이 빠져나가는 단초를 제공하게 되며 결국 우리 경제에  상당한 시련을 초래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이나 여당에는 상당한 타격을 입히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분노한 민심은 표심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7. 대북 제재의 무력화

    평창 동계 올림픽이 평양 올림픽이 됐다고 할 정도로 국민들의 냉소를 받게 된데는 북한의 참가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문재인 정부가 굴욕적일 정도로 북한 측 인사들에게 지나치게 파격적 대우를 한 점, 특히나 북한의 핵 폐기를 위하여 유엔이나 미국, 나아가 우리 정부가 부과하고 시행 중인 각종 규제나 징벌 조치를 우리 정부가 앞장 서서 예외적으로 해제하는데 대해서도 국민들의 시각이나 국제사회의 시선은 곱지 않아 보입니다. 한국 정부가 그 동안 취한 조치나 보여준 행태에 실망한 미국은 다음 대북 제재 조치를 할 때는 한국을 그 대상에 포함시키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릅니다. 세탁기 관세 문제에서 보는 바와 같이 그 조짐은 벌써 여기 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북 제재에 한국이 포함될 경우, 이는 국내외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될 것이며 주변국들에게는, ' 한국이 미국에게 드디어 왕따를 당하는구나 !' 하고 이제 한국을 마구 대해도 미국이 옹호하지 않을 것이라는 그릇된 신호를 보내게 될 것이며  우리 국민들의 불안감은 형언하기 어렵게 될 것입니다. 6.13 지자체장 선거판을 뒤흔드는 대형 이슈가 될 수도 있습니다.      

8. 한국이 미국으로 부터 버림받는 날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산 세탁기에서 부터 자동차 산업에 이르기 까지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주한 미군 주둔비 분담액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문제와 한/미 FTA 협정이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협정이라고 개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경우 폐기도 불사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대한 무역 흑자국 중에서 유독 우리에게만 가혹하리 만치 거친 압박을 가하는 것은, 비단 무역 불균형이라는 경제적 문제 뿐만 아니라, 종북, 친중국, 반미 성향을 노골화하는 한국의 좌익 정권에 대한 불만에 기인한 측면이 없지 않음을 알만한 국민들은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문재인 정권은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마땅한 수단도 없어 보이고 국민들을 실망시키게 될 것입니다. 특히나 한/미 FTA 가 체결되면 미국에만 이익을 주는 반면 한국은 대미 무역에서 치명타를 입게 된다면서 체결 자체를 완강하게 반대했던 문재인 대통령을 기억하는 국민들은 6.13 선거에서 현 집권 여당을 심판하려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너럴 모터스(GM) 군산 공장의 철수 예고를 필두로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버림받는 날, 대한민국의 앞날은 너무나 참담하기에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 반미면 어때 ? ' 노 대통령이 이 말을 한 순간, 이 나라의 비극은 진작에 잉태되어 있었나 봅니다.   



9. 개헌안, 시험받는 자유민주주의 이념  



     문재인 정부가 6.13 지자체장 투표일에 병행하여 동시에 실시하고자 하는 국민 투표에 상정할 헌법 개정안에 포함시키고자 하는 현 정권의 복안에는, 시장 경제 체제를 위협하는 반 기업, 친 노동 정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것으로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일부 대목과, 헌법 정신(前文)에 의회민주주의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촛불 정신을 포함시키고자 하는 부분 등은, 현 정부가 추진하려고 하는 향후 우리 학생들이 사용할 역사 교과서 개정판 편수 방침에 6.25가 북한에 의한 남침(南侵)이란 부분 명기를 제외하려는 시도 등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정통성의 부정, 친북 좌편향 사관의 침투 등 국민들에게 이념적 혼란을 초래할 소지가 있고 헌법 개정안의 국민투표의 전 단계인 국회 심의 과정에서 부터 문재인 호(號)가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는지 의구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하고 국민투표때까지 국론의 분열과 더불어 불안감을 증폭시키게 될 것 같습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국민들이 우려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획기적으로 바로 잡지 않을 경우 6.13 지자체장 선거 판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 같습니다.  



10. 그러나 결정타 한 방은 ?  

      미국이 펼치게 될지도 모르는 대북 군사작전입니다. 지자체장 선거일 전에 단행된다면 6월 13일 제 날짜에 지자체장 선거 및 국민투표를 못 치를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정부 여당이 선거에서 속된 말로 폭망하는 사태는 필연이고, 문재인 정권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6.13 지자체장 선거는, 현 구도상으로만 보면 보수 우익 진영이 극히 불리해 보이지만 크나큰 변수가 도처에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쪽도 승리를 장담하거나 속단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는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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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지금처름 |  2018-02-19 오후 12:28:4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정보업무에 종사 해보았지만 님의 분석력과 판단력은 전문가 수준입니다. 즐감 했습니다  
아~그 |  2018-02-22 오후 12:47:46  [동감2]  이 의견에 한마디
아예 보수 골통 이라고 인정을 하시네요
명바기 근혜 그들이 억울하고 죄가 없다면 ㅋ ㅋ ㅋ ㅋ
지나가던 개도 웃겠습니다
이제는 좀 변하시고 시대에 동참하세요
나이가 먹어도 늙은 꼰대 소리는 안들어야죠.
아주 고도의 꼴통당 선전이네요
원래 늙은 생각이 맵다죠?
 
마그네슘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는분이 있군요...
이명박 박근혜가 유죄라고 칩시다. 지금 정권은 잘하고 있나요?
요즘 대단하더군요. 할말을 잃었습니다.
요즘보아하니 상대를 꼰대라고 말하는 사람들 생각이 더더욱 꼰대고
추잡하더군요..
tlsadd 쥐박이도 깜방갈날 초읽기 드갔다. 울동네 대구사람들조차 쥐박이 쳐넣는거 다 찬성
이다.
삼나무길 |  2018-02-22 오후 1:46:23  [동감2]  이 의견에 한마디
리명박근혜가 억울해요?  
아~그 웃기죠?
팔공선달 두 분도 웃기네요.
자기 반성 없이 상대 허물만 들춰 적폐라 할 수 있나요. 전체를 봐야죠.
얼마 못갑니다 그런 사고방식은. 도토리 키재기죠.
도덕성으로 적폐를 가릴자 우리 주변에 과연 있을까요.?
팔공선달 미국과 일본을 증오하고 민족주의를 내세워 북한을 찬양하면 진봅니까.?
아직도 일본에서 주요 부품 수입하고 미국에 의존하는 경제가 무너지면.?
자존심 먹고 살래요.?
굶어보지 않은 세대들이 만드는 세대에 이끌려 살지만 적당 합시다.
서로 인정하면서.
팔공선달 이미 황제화 된 노동권 여권신장도 문젭니다.
모두 단거리 선수들 생각에 폭주족이 되어 간다고 봅니다.
tlsadd 어떤 골빈 진보가 북한 찬양하나? 김정은 돼지새끼 잘도 이용해먹는건 죄다 꼴통보
수들 질리지도 않는 레파토리여. 경제 개판인거는10년간 짬짜미 해쳐먹고 창조경제
네 지랄이네 삽질한거를 누구한테 뒤집어씌우나?
아~그 반공이라는 미명하에 선거때나 이용하고
싸우는체 하고
그 개같은 정치인들 때문에 우리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골통 보수 새끼들은 알까요?
tlsadd |  2018-02-27 오전 8:30:56  [동감2]  이 의견에 한마디
희대의 성추행범, 박정희가 여대행, 여배우들 강간한 짓꺼리조차 영웅호색이라 칭송하는
작자가 뭔말인들 못하리오? 여권신장이 문제라고? 자기 딸래미나 누이가 잡놈들한테 당
해도 그따위 말을 할수 있을까? 일제에 끌려간 위안부들도 본인 책임이라고 떠들 종자들
같으니라구.  
아~그 모지리들이 뭐 알겠어요?
병신 쪼다들의 마지막 발악이죠^&^
아~그 |  2018-02-28 오전 11:40:2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역시 골통보수들은 변하기가 어렵나 보네요
수많은 민주화를 외치던 고귀한 희생속에
지들이 키보드질 하면서 잘살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오로지 맹목적으로 지생각만 옳다는 모지리들이
오로에도 많이 있나보네요.
 
더지니어스 |  2018-04-13 오전 7:22:37  [동감1]  이 의견에 한마디
나이들면 빨리 가야되~~
그게 바로 적폐여``
갈사람 많구먼``
앞서거니 뒤서거니
지들 피빨아 대기업총수들
배물려도 지 빨린줄 모르는 사람
천지이니 빨리 가는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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