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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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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의 봄
2017-04-18 오후 3:19 조회 2756추천 4   프린트스크랩
▲ 봄나물을 수집하고 먹는 재미가 있네요!

사진을 올리려니 일단 세팅을 해야 하는 문제가 남아 있군요..
한 컷을 올리니 엄청 크게 나와서리..연구는 더 해야 하겠습니다.

천지가 나물이나 뜯는 것은 쉬운 일인데
올해 봄에 이사하니 파릇이 싹이 사방에서 트이고
즐기는 사람은 그저 자연의 움직임이 즐겁고
맑은 하늘에 또렷한 별자리는 더욱 아름다워라.

어제 온 비가 대지를 적시니
돌나물은 생기를 얻고
나물 캐기도 쉬웁더니
오늘은 오전에 빛이 들어
오히려 지금은 따가운 햇살이 좀 쉬어가라 하네
지금은 또 꾸무레 구름이 몰리네..
조그마한 텃밭에 어제 온 비가 심어놓은 고추랑 몇가지 채소가 반갑다고..

행복은 그리 멀지 않은 데 있으니
그대 주저말고 챙기소서
아무도 말리는 자는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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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베 |  2017-04-18 오후 3:49:4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오가피 순같이 보이는군요, 쌈싸름하고 아삭아삭하는 맛
아니, 두릅인가?  
youngpan 두릎입니다
재너머집 |  2017-04-18 오후 4:55:5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산촌의 호사 겠지유 ^^ ,,, 보는것만으로도 봄이 전해져 옵니다 ^^*  
youngpan 산은 그저 있어도 좋죠!
팔공선달 |  2017-04-18 오후 7:16: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곧 잘 풀리는 집 사들고 가리다^^  
youngpan 감사 합니데이!
자객행 |  2017-09-25 오전 7:02: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귀농에 대하여 한번 여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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