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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과 오목 그리고 장기
2016-09-06 오전 10:23 조회 2518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육형제 23호

장기 연마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장기판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첫 걸음은 가는 길 마길....
아직도 상길은 애매.....
차는 제일 잘 인지하는 것 같고..

다이소에서 구한 바둑장기판에서 바둑알이 없었다.
그러다가 다시소에서 나온 바둑알이 꾀재재하여
판은 다시 구하지만 아니면 제작?해도 되지만
귀촌한다면 소재는 늘려 있어리라 짐작..

그래서 바둑알은 13호나 15호를 예상하고
문구점에서 알아봤더니 15호가 18000원 가량하였다.
안산의 어느 문구점이 30% 할인 된다고 하였다.
거기는 교통이 좋질 않지만 할인으로 전략을 세운 모양이다.
거의 모든 문구는 거기서 구입하는 추세이다.

구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23호 알을 구해왔다.
이젠 알은 제법 품위를 갖추었고..
판만 갖추면 되는데..
판은 살면서 차차 구해도 되고.....

오목은 가장 근접한 실력으로 한 5대1 정도는 따라온것 같고..
장기는 이제 걸음마 이면서도 낮은 나의 장기수준을 조금씩 따라오고
바둑은 워낙 복잡하여 세돌사범이 알파에 잡힌 것이 세계적인 뉴스가 되었듯이
이제 그저 독립방 2칸이면 산다와 1립 2전 이립삼전
어제는 붙여누르기 날일자 정석시연..

바둑은 갈길이 멀어서 차츰 익히기로..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 수준에서 조금씩 하기로 하고.
귀농하면 이젠 부부만을 마주보고 있어야 하니
ㅋ 아직 간 것은 아니지만..
취미동질성도 확보해 두는 것도 필요하리라...

취미동질성
취하는 것이 인생이거니와
미적 감각이 더하면 더욱 좋을 것이니
동동주 한 동이 만들어 먹으면서
질적으로 뛰어난 삶을 만들어 가세
성실하지만 맛도 아는 나의 인생을 위하여 건배!!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6-09-06 오전 11:56:1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이 가면 두 사람 한달 분 동이 날거네. ㅋ^^  
youngpan 아직은 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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