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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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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뭇가사리
2016-08-26 오전 9:05 조회 1907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우뭇가사리에 미수가루로 맛을 낸다

달님을 만났을때 배가 나왔다.
요즘 맥주도 먹고해서 나온 배를 컨트롤 하려고 요즘 아침은 간단히 떼운다
우뭇가사리는 양식이 현재까지는 안된다.
우무를 얼려 말린 것이 한천이다.
한천의 용도는 식품첨가용등 다양한 용도가 있다.

몸무게 조절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살이 한번 찌면 빠지기 쉽지 않은데
첫째가 인풋 조절이다.
많이 먹어서는 고생만 하게 된다.

둘째는 운동이다.
꾸준히 하는 운동이 필요하며
셋째는 마인드 조절이 열쇠이다.
이 음식을 먹지 않으면 영양균형이 깨지는가를 관찰한다면
다이어트는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양 체질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음 체질은 간단한 것이 아닌 것이 다이어트다.
운동을 많이 해도 많이 먹으면 방법이 없는 것이다.
달님을 만날때가 70이었으니 지금은 68정도이다.

무엇이든지 조절하는데 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유위의 세계에서는 특히 더 그렇다.
무위는 아직 경험해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는 그리 다르지만은 않아 보인다.

무변허공각소현발이란 구절은
청학동시절부터 많이 들어왔던 것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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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8-26 오후 12:09: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우무가사리는 콩가루에 소금간으로 만드는 게 제맛이죠 어머님이 좋아하셔서 매주 한밥통씩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여름 간식겸 보양식...^^  
youngpan 여름용 간식인데 콩가루를 넣으니....보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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