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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커피 한잔 하셔요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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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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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커피 한잔 하셔요
2016-08-11 오후 4:49 조회 1895추천 3   프린트스크랩
▲ 냉장고에서 내 온 물에다 블랙커피를 타서 얼음 몇개를 넣었죠

오늘 오후 4시 30분 양쪽 문을 남북으로 열어 놓으니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땡볕 더위는 여름의 마지막 시위임을 알겠다

낮에는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밤은 이미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
시간이 매일 흘러 점점 낮이 짧아지고 밤은 길어져서 균형점이 추분이고
또, 이젠 담주만 되면 33도 이하로 내려간다고 하니 기대가 간다.

낮술을 먹어본지가 오래지만
오늘은 맥주를 낮에 마셔봤다.
기온도 높고 그저 방콕하면서 어제 따온 농작물을 손보면서
지지미를 곁들여서 맥주 한잔..
흔히 낮술은 빨리 취한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늦어막에 산본에 나가 피서겸사겸사..
다녀오면 내일 하루만 남은 마지막 더위라..
수박을 내 놓고 빨리 오라고 재촉하는 마눌님 덕에 이만....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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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8-12 오전 1:39:5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아메리카노가 몸에 좋데네요^^  
youngpan 요거이 아메리카노탕이지요..
오늘은 어떤 탕일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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