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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성적향상을 위한 설문지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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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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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성적향상을 위한 설문지
2016-08-07 오전 9:13 조회 1588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가지인데 수확시기를 1주 늦추는 바람에 센 가지가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먹을만한 부분은 있더군요

요리사 중에 몇분의 지인이 있는데
그 중에는 미팔군에 근무하시는 일식요리사와
평촌 학원가에 근무하는 한식요리사는 안지가 얼마 안 됐지만
요리에 대한 얘기를 주고 받았다.

요리는 마음으로 한다.
같은 레시피를 주어도 맛이 다르다.
이 분은 한 기업에서 26년간 근무하였고 동안이었다.
 60이 넘었는데..요즘은 어린거죠?
한식에서 국물을 잘 낸다는 소문이 있으며,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시간이 없어서 대략 체질에 맞는 요리가 더욱 중요하단 얘기는 하였다.
하지만 학원가를 지나다보니 학생들에게 요리를 체질에 맞게 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학원은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강화학습장인데
그들에게 체질에 맞는 요리가 적용된다면 경쟁력 우위에 서지 않을까?

각기 다른 분야의 종사자에게 컨설팅을 하고 있지만
단체적인 컨설팅은 의미가 있어 보인다.
개인적으로 하는 컨설팅은 시간이 제한적이고
니즈도 각기 달라서 체질음식을 확산하는데 제한이 있지만
학원이라는 단체를 컨설팅한다면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라 본다.

프로기사도 대상은 될 수 있지만
확실한 지인이 없어서 그냥저냥 생각만으로 PPT만 만들어 놓고
설명한번 못했지만, 이런 단체라면 또 다르리라 생각된다.

 건강과 성적향상에 관한 설문지

1. 지금의 성적에 만족하십니까?

2. 현재의 건강에 만족하십니까?

3. 건강과 성적향상에 기회가 될 체질음식에 대한 컨설팅이 있다면
받아볼 생각이 있습니까?

H.P : 010-9938-9430 
굿헬드 사상체질음식문화연구소장 이태헌
35년간 사상체질음식을 연구하였으며
개별적으로 수험생을 컨설팅한 경험과
수과대평생대학에서 3개월 강의한 바 있으며

그외 단체와 개인에 대한 강의가 다수 있음.
대상자는 중.고생부터 사회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함
이렇게 프린트해서 학원가에 알리면 어떨까?
나 혼자만 아는 정보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하지만
널리 알려진다면 국익에 일조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알파高식단이란
이름으로 PPT를 작성해 놓았다.
1년전부터 준비해 놓았는데 이제야 기회가 왔다.
그럴려면 영양사와 요리사가 나와 힘을 모아야 될 것이다.
영양사도 얼마전 안면을 터 놓았으니

이젠 학원과 학부모의 니즈만 끌어내면 되는데
이제 시작되었다.

┃꼬릿글 쓰기
초록별진풍 |  2016-08-07 오후 4:53:4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한의사인가요 ? 35년간 연구를 하셨다니 , 반갑습니다 .
저는 28년 되었으니 선배님이시네요 .
언제 차 한잔 하시지요 .. 댁이 어디신지요 ?
한의대나 정규과정으로는 체질학을 가르치는 곳이 거의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
오히려 독학으로 공부한 분들이 많더군요 ...  
youngpan 저는 남해진인 문하에서 체질음식을 배웠습니다..
1981년말부터 체질에 맞는 음식을 배우고 실행해온 성리학도였습니다.
음식으로 건강을 조율하는 사람입니다.
차 한잔 좋죠..대게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시간이 납니다.
산본역으로 오시면 됩니다(경기도 군포시)
팔공선달 |  2016-08-08 오전 7:51:5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기회도 잡으시고 님의 경험과 이론에 맥이 뚫려 많은 이들에게서 아.... 하는 공감대 소리가 울려 퍼지길 빌어 봅니다. ^^  
youngpan 감사!!
초록별진풍 |  2016-08-08 오전 10:03: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선달님도 오셨네요 ㆍ
첫 만남은 yoyngpan님과 이루어질 듯 ‥
산본역으로 갑니다 ㆍ
오후에 전화 드릴께요 ㆍ
내일 뵙겠습니다 ㆍ  
youngpan 2층입구에서 ..3번출구....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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