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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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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의 다양성
2016-07-29 오후 5:53 조회 2004추천 5   프린트스크랩
▲ 수박 사진

특히나 영판은 수박을 영판 좋아하는데..
열이 났을때는 수박을 먹고 속 껍질을 붙이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보고

음식이니 당연히 수박의 성질을 이야기하자면
박이 태양식이니 상당히 찬 성질이 있으니 자기몸의 상태를 봐가면서
먹으면 뒤탈이 없다.
물론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이 없는 경우는 복이 많은 스타일이니 논외로 하고
다만, 음식이라는 것은 자기의 상태를 관찰해 놓은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만일 어떤 음식을 먹고 탈이 났다면 그 음식을 조금 더 주의하면 그뿐이다.
그 생태가 심하면 의사에게 물어봐야 되겠지만..
아니라면 적당히 자기 수준에서 조절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얼마전에 여름이나 백숙이 나왔었는데..
영판은 열이 많아서 닭을 소화하지 못하니 그저 구경만..

수박의 속껍질 효용성은 간단히 말하자면 그저 박이라고 보면 되는데..
양인들은 이것으로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으며
음인들은 조금만 먹으면 좋다.
식습관은 평생에 걸쳐서 형성되는 것이니 말하기가 뭐하지만
먹는대로 내 몸이 돌아가니 아니 말할 수도 없고..

수박은 당이 많은 사람은 주의를 하면 좋다.
수박을 많이 먹어도 당뇨가 400에 이른 사람을 보았다.
수박은 몸이 찬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수박은 지친 간을 위로하는 데 좋은 식품이지만
많이 먹으면 감기등 폐의 기운이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간단히 말하면 그저 맛 있으면 먹고..
이렇게 사는 것이 편하기는 하지만
조금 수가 높아지려면 정석이 필요하듯이..
혹시 미래건강에 도움이 쬐끔이라도 되었으면..

참 수박이나 찬 음식을 많이 먹어 문제가 생기면 양파와 생각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다만, 이는 자신을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이 문제는 있지만..
술을 잘 먹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음인으로 보면 무리가 적다.
100년 쓸 몸이니 조언도 필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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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진풍 |  2016-07-29 오후 6:00:0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지천태는 이롭지만 ‥
반대라면 천지비로 막히죠 ㆍ
수박은 일반적으로 이뇨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ㆍ  
youngpan 주역은 심오해서 저는 겉핥기정도죠..
수박이 찬 성질을 가진 것이니 ....약간 조심히 다루면 좋다는 거죠..
팔공선달 |  2016-07-31 오전 4:44:4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수박이 보양식이 된다는 말에 의외였습니다. 단순한 계절 기호품으로만 알았는데. ^^  
youngpan 수박은 양인들의 보음식이죠..
수박에 돈육을 넣고 끓이면 살을 덜 찌게,몸을 보하는 보신은 되지만, ..
신을 양 으로 바꾸면 같은뜻이죠.
신장기능이 약할때는 외려 음인들은 다른 과일을 즐기심이 좋고, 넘 더울때는 땀을
마니 내신다면 영향이 적죠..과일도 체질따라 쬐금 복잡하죠.
초록별진풍 |  2016-07-31 오전 11:10:5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주역은 생략하구요 ‥
체질은 이제마님의 사상체질 ,
권도원박사님의 팔체질론,
또 28체질론까지 있는데요 ㆍ
제 생각에는 28체질론이 실전적인 듯 합니다 ㆍ  
youngpan 몇체질론인가보다 자기양생에 도움되는 바를 찾아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12체질론에 머물러 있습니다만..더욱 세밀히 말하자면
고 남해진인 선생님의 말씀중에 60억이면 60억 체질로 봐야 한다는 얘기도 들었
습니다. 어떤 체질론인가가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양생법을 찾아낸다면 바로 보물
을 얻은 것입니다. 날마다 새로울테니까요.....
초록별진풍 |  2016-08-03 오전 10:12:0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2체질론이 뭐에요 ?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ㆍ
이제마님의 사상체질 , 8체질 , 28체질론은 많이 들어봤지만
12체질은 생소하네요 ㆍ
부탁드립니다 ㆍ  
youngpan 사상체질에서 각 체질마다 3가지씩의 가지가 나간 것이니 4*3=12 이로써 12체
질 론인데, 비슷하지만 다른 3가지씩의 분야죠!
예를 들면, 이세돌 사범은 평소양이며, 이창호 사범님은 수소양으로 완전 성향이 다
르죠..하지만 큰 줄기는 소양인 입니다.
youngpan 소양인만 예시하면 평소양인이 소양인의 기본이며, 열이 보통인 편이며, 수소양은
수를 겸하고 있어 침착하며, 체력도 대단히 좋고 기억력도 비상한 편입니다, 나머지
는 소양 양명인으로 열이 더 있는데 양이 과해서 오희려 저혈압이 많죠..소양인인데
폐는 더욱 강하며, 체력은 약한 편입니다....
youngpan |  2016-08-05 오후 11:56:09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초록별진풍
초월하기는 그리 어렵진 않아
록녹하진 않겠지만 평시에 관찰력이 좋다면
별다른 것을 많이 접할수 있네..
진리는 그닥 멀리 있는 것 아니네..
풍부한 경험을 관조하는데 작은 길 있넹....  
초록별진풍 |  2016-08-06 오전 6:43: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4 곱하기 3 ㅡ 12체질 이라면 ‥
그 3은 무엇인가요 ?
음ㆍ양ㆍ중성 ?
삼음삼양이니 ‥ 곱하기 6을 해야하는거 아닌지요 ?
진리는 어디에 ?  
youngpan 4가지의 큰 줄기속에 각기 경향이 다른 3 개의 지류죠!
음은 수기를 띈다는 것이며, 평은 중간적인 성질을 가져서 수기가 지나치지도 않고,
열이 지나치지도 않은 경우며, 열은 양이 더 많은 체질을 말합니다..이론만으론 한
계가 있으니 차라도 한잔 하시죠..만약 인연이 닿는다면 좋은 일이죠....누구나 다
이해하고 체득하는 것은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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