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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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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맛 보세요!
2016-05-31 오후 10:59 조회 1838추천 3   프린트스크랩
▲ 여름의 채소인 상추와 치커리

상추와 치커리를 좋아하여 주농에 심었다!
가게에 가면 무농약 유기농이라 하여 엄청 비싸기도 하고 동경했었는데...
이 동네는 모두 약을 안 치고 ..그래도 씻을때는 식초를 사용 조심..
이제는 상추의 성장속도와 치커리의 성속에 놀란다.
며칠만 놔 두면 안 속아주면 안 되는 상황이다.

예전..초딩,중딩때 보던 농촌시절의 채소재배라..
일은 쉬웠다..이젠 강낭콩이 커니 봉을 세우고 줄을 치고..
고추와 가지 몇 포기도...여튼 잼있고..
이렇게 쉬엄쉬엄 우리가 먹고도 남으니..
모..이렇게 하고 가을에 배추심고 그러면 될듯도..

처음하는 농사이지만 친숙하다..
또, 많이 수확해야 하는 상황도 아니고..
매번 남아서 처리 하느라 곤욕?을 치른다..
귀하기는 한데 넘치니...
좋은 경험이 된다..귀농하면 조그마한 텃밭이라도 경작하면서..
건강니즈가 있는 사람에겐 알려주는
건강센타를 만들고 싶다..

이젠 며칠 쉬었더니..일하고 싶어지는데...
출사표라도 땡기고 굿헬드를 가동하고지고..
책도 마무리되어가고..
이럭저럭 굿헬드가 기지개를 켜고있다.
이젠 마무리샷으로 인생의 지침을 정해 옮길때가 되었다.

병호팀이 3연승을 하고 오늘은 한점차이로 지니 아쉽다..
그래도 출루율은 높은데..홈런이 기다려진다..

안전사고는 일어날때..예고가 없다.
조금만 부실해도 생명으로 직결되고..
안타까움..어이할고/
19세란다..아직 81년이 남았건만 어이그리 짧던고..
세상의 모든 단명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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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베 |  2016-05-31 오후 11:11:33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신선해보입니다.  
youngpan 예....무농이구요!
팔공선달 |  2016-06-01 오후 1:51:2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눈부신 상추네요  
youngpan 한쌈 하시공..선선한 여름바람..
달달한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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