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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우리에게 말하지만..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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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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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우리에게 말하지만..
2016-05-03 오후 9:01 조회 1596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순수 밀가루빵!외

그래서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100년동안 건강하게 살아야 하니까..
건강관리가 미래의 블루칩으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실행의 단계에서 막히고 만다.
우리는 불감증으로 인해 덜컥 난치에 이르기도 하고...
하지만 이때에도 기회는 있다.

그저 간단한 테크닉이 필요할 뿐이다.
암이나 치매도 예방이 중요하지만 낙남에 이를 필요는 없다.
주검을 각오할 것은 아닌 것이다.

다만 자기 스타일을 몸에 맞게 교정하면 되는 것이다!!
찾으면 길도 있고...
자연스럽게 늙어 죽도록...

함께 10년동안 일했던 아줌마의 남편이
치매로 근 7년이상 살다가 요즘 돌아갔는데...
거의 인간이하로 삶을 사는 것은  참으로 안 된 일이다..

나는 예외일까?
앞에서 보았듯이 완벽한 의료체제를 가진 미국대통령도
예외는 아니었듯이 우리자신도 준비를 해야 ...

그렇다고 완벽이야 하리요마는
그래도 질병 확률을 확실히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번 고민해볼 필요는 있으리라...

병호가 오늘 일낸거 멋찌다... ...멀티..히트
현진이는 쪼매 더 기다리고 있으면 될듯하공..

오늘은 술 소식이 없지만
여기에 걍 술만 더해서 한잔씩들 하시공...
부침게랑..비오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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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HA |  2016-05-04 오전 10:24:4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참 단촐(표준어는 단출이라고 합니다^^)하고 정갈한 식단이네요.
그런데 밀가루 빵과 감 두 개...쟤네들은 거기 낄 자리가 아닌거 같은데...야 느그들은 이따가 출출할 때 다시 와라....ㅎ  
youngpan 밀가루빵은 맞고요, 감은 안 맞으니 마니 먹지는 않고 맛보기만 합니다.
한개만...음과 양의 적절한 조합이 묘한거죠..
youngpan 나머진 모두 소양식이고 감만이니..아마도 단감인듯한데..둘이서 하나 또는 각자 하
나로 제한해서 먹습니다!
삼삼경천 |  2016-05-06 오후 12:55:2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저는 소고기와 생선회가 잘 맞고 좋아하는 과일은 수박, 포도, 토마토, 감 입니다.
개고기, 돼지고기는 과식하면 탈이 납니다. 저는 소양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맞는지요?  
youngpan 그것 가지고 판단하기는 어렵군요..오히려 음인계통으로 보입니다만..술 쇠주는 몇병이십니까?
팔공선달 말통으로 압니다. =3=3=3
youngpan 그렇다면 음인계통으로 보입니다...
삼삼경천 그런데 한의사는 저에게 소주 대신 맥주를 권하더라구요,
youngpan |  2016-05-08 오후 7:28:0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수박,포도는 마니 들지 않는 것이 조아 보입니다..  
삼삼경천 흐미, 저는 수박을 엄청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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