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술 안주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youngpan
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술 안주
2016-04-14 오후 9:28 조회 1396추천 4   프린트스크랩
▲ 멍게와..

술 안주는 자유롭다!
술도 자유롭다.
그런데 왜 글을 올리느냐고?

ㅋ 술을 먹되 우선 역한 반응이 없는 것을 선택하연 좋다.
술 안주는 그저 우리가 먹는 음식 중에서 괜찮다 싶은게 좋고..
술 안주 중에는 힁귀한 것도 있었는데...

이 분은 그저 냉수가 안주란다.
분위기 좋으면 주량이 끝이 없고,
 병원에 갔더니 3번이나 대장내시경을 하더니
병이 하나도 없어서리 3번 내리 검사를 했는데 약도 하나 안 주더라네...
차별하는거 가따꼬..
밥은 보통사람의 2-3배로 천천히 드시고..
나도 그저 애주가에 불과하고..

술을 먹되 70대 노인이 매일 쇠주 대병을 드셨던 분도 있고.
쐬주 한병도 있꼬...
2병도 있고..

거리로 다녀보면 간혹 지도를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곤 하는데..
술을 먹되 나름 자기쪼로 마시는 자유파!가 대부분인데,
대체로 쏘주, 맥주, 막걸리,양주 등으로 나누는데.. 대개는 자기의 양을 안다.
최고주량은 69세 남자지인 주량 무한대
ㅋ 끝을 모른다는 이 분이다. 또 병이 없는게 특징이고..
서서히 알아가면서 사귀는게 좋은거 같다.
건강에 대한 이야기는 들으면 신기한게 간혹 나오는데,

 그런 것을 탐구하는게 신기하다.
일본의 어느 의학박사는 암은 두려워마라! 그저 생명현상의 일부이다라고..

당황하지말고 수술 안하고, 일상에서 해방되어 여유롭게 살아라..
산소 풍부한 곳에 살고.. 스트레스 적은 일상을 택하면
약 없이 그냥 낫는다고..

암은 그저 기 죽지않고 당당하되 느슨히 살면 된다..
스마트폰에서 읽은 정보인데..

자 어깨 쭉~ 펴시고 열심히 살아 갑시다.
저도 거의 병원에는 안 간다꼬.. 그럼 아프면 어쩌느냐고..음..으로 ㅋ

초보자는 걍 약 드시구용,,
숙련되어 반응을 아는 분들은 조절하면 병원 갈 일을 줄인다.
자기 자신의 건강에 축복을 올리시길...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6-04-15 오후 1:47:3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칡으로 늘 괜찮다고 이번에 좀 과음했더니 죽을 고생 했심다^^:  
삼삼경천 ㅋㅋㅋ 얼마나 드셨길래?
youngpan 달님하! 무리는 금물!! 그때는 칡을 두봉씩...ㅋ드삼
youngpan 한 +4병인듯#%^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