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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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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가지
2016-04-03 오후 8:49 조회 1270추천 3   프린트스크랩
▲ 봄을 기다리는 가지

봄을 기다리는 가지는
겨우내 힘든 시간을 잘 지내온 기다림 끝에
이제 곧 싹을 피울 시간이 다가왔네

비록 쉽지 않았지만
기다림을 견뎌 왔다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한 것이라!

춘지소망 - 봄을 기다리는 가지의 소망은
다지자신 - 많은 이들이 자신을 알아주었으면..
다인자익 -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이익을 얻어가기를 ..

춘래불사춘 - 봄이 왔지만 봄 같지 않으니
홀지하기래 - 홀연히 여름이 오는구나!
월거추시절 - 세월이 흘러 가을이 다가오네!

요사인 새벽 명상을 하며 보낸다.
조견오온개공하여 일체고액을 건넌다.
다시금 오온개공을 명상에 담아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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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靑 |  2016-04-04 오전 6:42:34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生之遠反則富山口焉  
youngpan 해석도 한말씀..
李靑 삶은 멀리 갔다 돌아오는 것 겨우 산모퉁이 그곳... ^^;;
youngpan 감사합니다.
삶은 각자 다양한 양태를 가지고 있죠.
저는 조금 파도를 마니 탄 스타일이구요..
건강 잘 챙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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