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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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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2016-03-31 오후 10:26 조회 1406추천 6   프린트스크랩
▲ 고구마 사진인데 간식으로 싸 간 것

요즘 바쁘게 돌아다니다 보니까 몸무게 조절이 잘 안 되었다.
하루 5끼씩 먹어니까...간식 2번 포함해서리..
몸무게가 70Kg대에서 잘 내려가질 않는다.

그래서 첫 간식에서 좀 적게 먹자로 정해놓았다.
오늘 아침에는 69.7Kg 였는데 이제 매일 재어보니 내일이 기대치가 크다.

줄었으면 줄었으니 좋고..
안 줄었으면 다시 검토하고...
뭐 이래저래 문제가 별 안 되는 것이다..

오전 간식과 오후 간식이 있는데 이것을 조금 조절하면
몸무게는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
2-3Kg에 신경을 쓰느냐고 물을지도 모르지만..
이 초기 단계에서 잡아야 나중에 힘들지 않는다.
타임을 한번 놓치면 그저 어우렁더우렁..
계속 구실이 생겨서 그만 해비급으로 올라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한번 쓰고 다시 다짐을 하는 것이다.
모.. 살이 쪄서 좋을 것은 하나도 없음이니 .

으쌰 하면서 한번 더 도전해 본다.
고구마는 밤 고구마가 더 맛나 보인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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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울기 |  2016-04-01 오후 7:53:36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밭에서 캔 고구만지 몸에서 뺀 고구만지 분간이 잘 안간다능.... 이이크, 실례!!  
youngpan ㅎㅎ 몸에서 빼 ㄴ ㅋ 반갑습니다..
이건 점심후에 간식으로 먹으려다가 아껴둔 겁니다..
이래저래 몸은 무겁지 않은데 약간 빼야한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겨운 반응입니다.
AHHA 나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있을 줄이야...안심이 됩니다 허허
AHHA 그리고 youngpan님 2~3 Kg라고 우습게 보지말고..푸줏간에서 삼겹살 6근 사가지고 비닐봉지에 담아 들고 오신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그거 몸에 붙이고 다니시는 겁니다..얼렁 빼세요^^
李靑 저런 고구마는 맛이 별로 ㅎ
youngpan 아하님 지금 68.9로 줄었습니다..ㅎ..
이청님 감귤로 추천!
팔공선달 |  2016-04-02 오전 8:55:07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체질 관리에 실패한 박사님 아닌가.?

그 키에 70키로면 비만이지 암만.
국산 표준 선달이(175에 60 7~8)이라면 몰라도.
근데 뼈대가 약해 벗으면 와라바시. =3=3=3  
youngpan ㅎㅎ 빼고 있습죠..ㅋ 뼈를 위해선 달님은 거시기 잣나무 열매가 ㅋ 아니모 석류 추천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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