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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3국의 단상 | 나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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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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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3국의 단상
2016-03-12 오후 7:57 조회 1490추천 3   프린트스크랩
▲ 3국인데 너무 힘으로만 누르려고 하다가 스스로 무너진 격은 아닐까요?

알파고가 강했지만 넘 이른 시간에 승부를 걸어서 스스로 무너진듯.....
하기야 2국이 가장 잘 두었던 바둑 같았지만.....
박영숙 미래예측 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확실히 승산이 있을때 승부를 건다고 하긴 했었다.
이 순서도 보고 생각 나는거 있남요!
넘 이기려고 달려들다가 제 풀에 지친격이라고나 할까요.....
평정심을 잃은 듯 보이는데.....
결국은 3국을 같다 바치는 수순이 되어 버렸지만...

여튼 나 같은 아마의 눈에도 보이는 걸...
착각일 수도 있지만 백도 약점이 있어서...
7의곳.. 맘대로 운신이 안되는 면은 있어 보인다.

복기하다보니 생각이 났다. 우선 이기려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이국수 같은 고수는 더 좋은 바둑을 둘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온 세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ㅎ
나도 한번 .. 왼 종일 중계판에 매달려서리,.....
관심은 많은것은 조은 일이죠.....

또 한가지는 인간에게도 대안이 2 가지는 더 있다는 것이다.....
매년 인간 최고수가 컴퓨터에 도전하는 것을 보게 되겠지만...
또 다른 영역은 감정적인 영역인데, 그런 것은 못 오리라....
인간이 사물을 인식하듯이 보기는 어렵겠지.....
인간은 신.불의 대리자이기도 하니까&\?@%

인간은 고래로 성인이 된 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프로그램더러 성인이 되라고 주문 한번 해볼까남?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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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  2016-03-13 오전 7:24:25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이 가상도는 오로 3단의 것입니다. 다만 하도 무참히 깨지는 통에.....
이번 일을 기화로 핸드폰으로 .....바둑관심이 돌아왔어요. 한국기원 제안도 있고해서 바둑
봉인은 풀었습니다. 바둑 기사를 케어해야 하니까 활성화는 시켜야죠... 아직 2년 전의 감각
은 안 돌아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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