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한극바둑 0.1%의 조력자를 얻어라. | 나도 작가
Home > 커뮤니티 > youngpan
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이 글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와 협의하지 않은 무단전재는 금합니다.
한극바둑 0.1%의 조력자를 얻어라.
2016-03-05 오후 9:41 조회 1685추천 6   프린트스크랩
▲ 음식을 자신에 맞는 체질식으로 먹으면 보이지 않는 조력자를 얻는다!

이세돌 선수가 져서 좀 아깝지만 3승 1패면 나쁜 성적이 아니지만 그래도 아쉬움은 남는다.
여기서 나의 조력이 들어갔더라면.....좀더 나을텐데...하는 아쉬움!
그렇다고 승부를 완전히 좌우한다고 하긴 어렵지만 분명히 도움이 될 수는 있다.
그 사람이 낼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게 음식으로 조력하는 것인데
일반적인 음식과 차를 활용하는 것이다.

음식은 미로라서 스스로 깨우치기 어렵다.
하지만 국가대표급이라면 이런 케어를 받아서 수용한다면 좋을 것이다.
이번 국가대표는 5명 뿐이었으니 이들은 특별훈련?을 받을 가치와 효용이 있다.
다른 대표들도 마찬가지이다 . 더 효과적인 테크닉이다.
마치 바둑의 정석이 기본이듯이 음식에도 이런 음식의 정석같은 개념이 있다.

이제 유감독님이 귀국하시면 나의 제의는 컨설팅을 받는다.
보통의 경우는 니즈를 찾기 힘들지만 ...미래의 일이니까! -당장 음식을 몰라도 모르니까.
대표급 선수라면  음식이라도 자기 맞춤식은 좋을 것이다.
못먹는 음식이 아니라 먹는 일반적인 음식이지만,
체질에 맞추면 묘한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자기의 일을 좀더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이다.
마치 벌바둑보다는 바탕에 정석을 배운 것과는 차이가 나는 것이다.
지금은 그저 음식을 자기의 취향대로 먹고, 유행따라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는 그 분들에게 음식의 묘한 영역을 알려주고 싶은 것이다.
모두 먹고 살지만 전문가가 보면 달리 길이 보이는 것인데...

프로가 아마보다 다르듯이- 몸이 음식과 공명하면 수졸지경이라 할수 있다.....
제 1단계-체질음식 초급, 즉 음식의 프로자격이 되는 것이다.
이때 지도를 더 받으면 음식에 관한 리드가 될 수 있다.....제 2단계 체질직 중급 약우
그렇게 해서 약우지경에 이르면 남들이 볼때 우직해 보일 수도 있다.
그게 깊어지면 투력지경으로 다른 음식론을 논파할 수 있다. -----제 3단계
그렇게 해서 꾸준히 지켜나가면 소교 즉 고급지경에 이른다. ----제 4단계
여기는 약간의 기교를 부려서 다른음식도  상황에 따라 적절히 가감을 하는 것이다. 
더해서 용지,통유,좌조로 비유할 수도 있다.

제 5단계 무급에 이르면 음양화평지경에 이르러 성인지경에 들어가는데
바둑의 단위제도와는 다르지만 입신지경에 비유할 수도 있겠다.
오늘은 음식의 지경과 바둑의 지경을 비유해 보았는데 흥미로운 점도 있어 보인다.
┃꼬릿글 쓰기
팔공선달 |  2016-03-06 오후 4:29:38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보이지 않는 반집을 찾아라^^  
youngpan 반집을 가지고 게임에 임하니 확률은 올라가죠!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폰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