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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pan 기객묘식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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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2016-02-22 오후 9:28 조회 1339추천 4   프린트스크랩
▲ 열쇠

열쇠 고리는 파괴되고
 이젠 새로운 비상이 시작되었다.
 나의 가슴이 벅차오르고
사명감이 휘몰아친다.
모든사람이 쉽게 건강지로를 걸어가시옵기를.....

열어 젖혀라!
쇠뿔은 이미 뽑힐 준비를 마쳤다!

열린 마음으로
쇠심줄같은 번뇌를 관하여라

열띤 정열을 승화시켜
쇠고리같은 나의 빗장을 열어라.

문을 열면 길이 생긴다.
두려워 말고 나아가라!
뭇 사람들이 너를 반길 것이다.
차고 넘치는 것이 음식이거니
거기에 길을 만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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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2-23 오전 12:22:22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제가 보기엔 차키가 안보이네요.  
youngpan ㅋㅋㅎ
youngpan 열쇠 거는 고리가 파괴 됐다는.....
一圓 |  2016-02-24 오전 9:16:00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열쇠를 지니고 있으면 문은 반드시 열리리라.
믿습니다!!!  
youngpa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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