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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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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후기
2016-02-14 오후 9:07 조회 1758추천 3   프린트스크랩
▲ 번개는 종로3가 근처 형제기원에서.....

원래는 아는 분이 오기로 되어 있었어나
급한 일 관계로 오지 못하고 홀로갔지만
가 보니 4'5층 모두 북적이고 있었다.
100분은 넘을듯.....
한번 불러보고 4층으로 내려와서

바둑 7판 5승 2패
고수에게 2점으로 2판 지고 하수에게 2판 이기고,
호선 2연승,원장에게 한번 이기고.....
모두들 열심히 바둑을 두는 것 같다.
다음주는 오로 이사님과 주중 미팅예정.....

이 미팅이 상당히 중요하다.
영판이 도인시절 두번 만났던 기억이 있고
이제 3번째.....
무언가 열매를 맺을때가 되었다.
8년의 기다림이면 달라질 것이라고 본다.

고품격 푸드 컨설팅이 빛을 발해서
우리선수들이 다시한번 압도적 우위를
가져오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바티즌의 0.1%조력이 어떤 것인지 모두들 알게 될 것이다.
이론과 현실은 차이가 날수도 있지만 더 나을 수도 있다.

가장 확실한 것은 질병도 같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음식조절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바둑과 인문학이란 글에서
용기를 얻고 움직일 포인트를 얻었는데
바둑과 음식은 확실히 자신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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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6-02-15 오전 6:20: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100여명이라고라....  
youngpan 번개가 아이고.....
일요일 모인 인원이....한 150도 될것 같은데...
기료가 2500냥이자어유!
youngpan |  2016-02-17 오후 11:13:11  [동감0]  이 의견에 한마디
설날 휴가 10일부터 바둑금지조항을 풀었는데
뭔가 그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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